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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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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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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마셔도 토하는 하루를 지나고 먹을 것에 대한 의지가 돌아오자 난 버거킹이 가고 싶었다. 기름+고기+밀가루+탄산의 환상적인 조화를 섭취하며 과연 몸에 좋은 음식이란 뭘까 고민이 된다. 죽을 먹었다면 난 분명 소화를 못시켰을것 같다. 맛이 없으니까. PM 09:03
3
Feb 2012
복잡한 심정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안팎으로. AM 02:45
30
Jan 2012
최근에는 생활반경이 아제로스에서 소환사의 협곡으로 옮겨졌습니다. 아직 아제로스에는 해야할 일이 참 많은데. 이참에 도시섭으로 이주나 할까봐요. PM 04:20
난 노는데 특화된 인간일지도 몰라. 고양이로 태어났으면 딱 좋았을텐데, 하필 인간으로 태어날게 뭐람. AM 02:39
12
Jan 2012
눈이 예쁘게 온다. 주말이 다가오고 있고, 난 일을 하기 싫어 하릴없이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오늘이 금요일이었으면 좋겠다. 친구에게 건내받은 누군가의 한마디가 맴돈다. 쓸데없으면 어때. PM 04:34
10
Jan 2012
몇년전까지만 해도, 혼자 우는 것이 억울해서 어떻게든 누굴 불러서 울었는데, 요새는 어째 누구에게도 선뜻 우는걸 보여주기가 겁난다. AM 12:07
9
Jan 2012
친구에게 봄맞이 아이템으로 새싹 기르기를 링크해줬는데 잔인하다고 비난당했다. 현대인은 만성적인 애정결핍인거같다. 식물에게 감정이입하다니. PM 12:03
5
Jan 2012
10시인 출근시간도 못지켜서 아침마다 헉헉대는 나로써는 7시나 8시 막 이렇게 나가는 사람들은 약간 다른 종족같다. AM 11:12
3
Jan 2012
A: 눈 엄청온다. / B: 우어어어 / A: 식당가긴 글렀어.. / B: 저녁은 정해졌네요.. PM 05:12
미션임파서블4를 보았다. IMF가 자동파티시스템을 도입하여, 공장은 별 노력없이 이미 구성된 파티에 들어간다. 파티구성은 늘 중요하지만, 일단은 스펙좋은 놈이 장땡이다. 라고 생각했다. PM 02:02
2
Jan 2012
이러한 연유로 새해 첫 출근은 왠지 속쓰리고…. 2012년도 열심히 출퇴근해봅시다.. PM 12:40
1
Jan 2012
30일밤부터 31일 새벽5시까지 술마심… 잠시 자고 다시 나와서 1일 새벽5시까지 술마심.. PM 05:57
31
Dec 2011
각자의 사연과 삶이 어찌되었든. 멈춰있지 않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여러분도. 그리고, 언제나의 새해 소망이 그러하듯, 즐겁고 좋은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굳바이, 그리고 웰컴. PM 05:34
나는 아직, 20대를 보낼 준비같은 건 되지 않았는데, 이는 철없이 살겠다는 건 아니고, '안정'을 추구하면서 살 준비같은건 아직 되지 않았다는 말이다. 그래도 결산을 하는 게 의미는 있지 싶어, 신년 첫 프로젝트로 지난 기록들을 좀 정리해보면 어떨까 싶긴 하다. PM 05:33
29
Dec 2011
나이먹기 싫다.. 어느 순간서부턴 나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사람이 어디 모자라보이기 마련이라 마냥 어린이로 남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싫은건 싫은거지 ㅠㅠ PM 08:57
센스쟁이 팀원님이 세상에 로또를 몇십장 사다가 팀사람들에게 한장씩 나눠줬당.. 1등되라면서.. 추첨일이 31일! 아 이런 센스는 어디서 나는거지.. 부럽당 AM 11:15
23
Dec 2011
아상지우님의 2012년 신년다짐은 겜을 더 많아 하자! PM 06:03
22
Dec 2011
사무실서 일도 안하면서.. 웹서핑하면서.. 멍때리고 있다.. 집에 가기가.. 귀찮다.. 사무실에서 살 수 있다면 편할것 같다.. -_ -;; PM 08:44
..
21
Dec 2011
보통 번역을 하려면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막상 영어는 사전의 적절한 도움으로 문장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면 충분하다. 문장구조도 다르고 단어의 쓰임도 다른 언어의 번역은 실은 새로운 작문이기 때문에, 한국어 실력이 그보다 배로 중요하다. PM 02:23
16
Dec 2011
미투를 너무 소홀히했다. 애당초 내 미투의 목적은 네트워킹보다는 로깅이었는데, 친구들이 다 페북갔다고 페북만 하고 앉았으니 반성해야겠다. A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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