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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는

2008년 10월

  • 0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Nobody nobody but you~ 오그리마 지붕 아라빅 출동 wow2day #
  • 0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언제나 찾아오는~ 카피페이스트의 유혹 부두의 이별보다 나은가 나쁜가 #
  • 0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리치왕이 한달 후면 분노하신다. 1년쯤 후에 나왔음 좋았을걸 타이밍이 살짝 아쉽다. 재미를 붙일만한 시점에서 모든 세팅이 바뀌어버리니.. 새삼 소중한 교훈을 깨닫고 있다. 있을때 잘해 wow2day #
  • 어제 문득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키가 더 컸으면, 공연을 더 잘 즐길 수 있었을까? 모든 스탠딩 공연의 무대 앞 5미터 정도는 '165cm 이하 구역'으로 지정할 필요가 있다. 저희는 누구의 시야도 가리지 않아요 #

2008년 9월

  • 3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대청소의 일환으로 키보드 대청소! 맨날 보는 키보드인데, 설마 키가 헷갈릴까 하는 생각으로 마구마구 뽑았더랬다. 사진 찍어놨길래 망정이지 심지어 ㅁㄴㅇㄹ 키도 못끼우겠더라.. 그러나 보드만 닦고는 대청소 관뒀다 #
  • 2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우연히 소개한 이벤트, 지고 있다.. 물론 애도 물결도 일파만파로… 땡쓰투 버스터K 알고보면 나도 소개받은거 #
  • 2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역시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좋은 글이 나오는거야 그러니까 못본 영화를 마저 보고....... #
  • “당신의 물약을 더욱 빛나게 해줄 신선한 물고기 재료, 아라빅 낚시조합을 찾아주세요” 아 장사하자 먹고살자 오늘도 방실방실 밝은 아제로스의 아라빅 wow2day #
  • 2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지금이다 지금이야! 이렇게 딱히 할 게 생각나지 않은 이른 저녁에는, 영화를 보는거야!! 이게 얼마만에 집에서 보는 영화인지 근데 뭐보나잉 #
  • 10월은 메가박스와 함께 (근데 걸린거 다본다고 해도 16편 볼 수 있을까 이틀에 한편 봐야하는데) 이벤트 당첨 버스터K야 메가박스가자 #
  • 2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새살새살' 이라는 단어가 있네.. 참고로 뜻은 <샐샐 웃으면서 재미있게 자꾸 지껄이는 모양> 재미있는 우리말 #
  • 메언니님이 내가 남자인 줄 알았다고 해서 내 글들을 돌아보는 중이다……. 정말 그런가? 메언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
  • 헐 앉아있는 가게가 1층인데 문이 열려 있는데 어떤 5세쯤 되어있는 어린이가 무작정 들어와서 내 옆에 앉아서 떠들더니 안놀아주니까 가게직원한테 가서 아예 자리잡고 앉았다…;; 보호자인 할머니는 그걸 보더니 여기 좀 있으라면서 가버리셨따 이게 뭔상황 #
  • 포터블그루브나인의 배경음악때문인지 갑자기 내 이쁜 노트북을 사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새 새로산 데탑에 좀 밀렸었는데 me2photo #
  • 1일 3미투를 다시 생활화하려고 해도, 내용이 '오늘은 낚시대회에 나갔어요' '오그리마 지붕에는 사람이 많네요' ㅇㅈㄹ일거 같아서 걱정이다. 그게 아니라면 '원서쓰느라 힘들어' '아 이 생활 청산하고 싶어' '혼자 밥먹으니 외로워' 정도가 생활의 전부.. 단조로운 일상 #
  • 경매장의 시세를 보고 있노라면, 뭔가 경제가 성장하면 물가가 상승하게 된다는 걸 깨달을 수 있다. 가령 양모값이나 옷값이 계속 오르는데도, 이미 시중에 있는 골드가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소비가 가능하다. 나 너무 심취한거임 어쨌든 낚시터에서 공짜로 낚은 옷 30골에 팔았어 wow2day #
  • 1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에는 은근히 누군가 자기를 납득시켜주기를 바라는 욕구가 있다 me2sms #
  • 1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무기력..무기력..무기력.. 졸리고 재미없고 흥흥흥 #
  • 그러나 이렇게 쓰기가 무섭게 안되는 사이트 속출 (티월드, 올리브영, 씨지비, 맥스무비…) 역시 미투가 장이야 #
  • 1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식객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맛있게 먹는 행복을 좀 느끼고 싶다. 흑. 언젠가서부터, 맛있게 먹고나면 감동이 한달쯤 갈 지경이다. 배는 늘 고픈데 말이지 #
  • 일전에 FF가 통과하지 못했던 몇가지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한 크롬. 새 브라우저로 낙찰. 으하하 써볼수록 좋구나 #
  • 1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미투 안하는 버스터K야 나 떡볶이좀 사도… 와우 그만하고 떡볶이 먹으러 나갈게. #
  • 갑자기, 안맵고 달달한 떡볶이가 먹고싶어졌다. 나는 언제쯤 요리의 대가가 될 수 있을지 #
  • 어제 너무 많이 웃어서일까, 우울한 기분이 다시금 찾아왔다. 화근은 취업정보실이었는지, 실패한 퀘스트였는지, 혹은 아픈 어깨나 떠오르는 태양이었을수도. 발랄하고 싶어요 즐겁고 싶어요 신나고 싶어요 #
  • 1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18(목) 3시30분 - 잊지말자 치과진료 me2sms #
  • 0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잠시간의 공백을 깨고 컴백…. 해봤자 아무도 관심없겠지만, 음악관련 퀴즈만 한 100문제 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트롤 대학살로 스트레스 풀기 #
  • 0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세상에. 9월이다. 2008년은, 나에겐 그저 죽은 해가 되는걸까 하는 두려움이 엄습해온다. 언제나 슬럼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

2008년 8월

  • 3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흠, 사냥을 하다가 '맷돼지'를 잡았는데 무려 '쇠고기'와 '모피'를 준다… 무섭다;; 돼지가 소를 먹었나 wow2day #
  • 불과 2시간반 자고, 3시간의 고도의 정신노동과 2개의 공연을 봤음에도 난 왜 이시간이 되도록 잠을 못이루고 캠페인이나 깨고 있는건지, 생체리듬이 원망스러울 뿐이다. 그래서 게임 끄고 영화보기로 -_- #
  • 3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I can still recall our last summer, I still see it all. Walks along the Seine, laughing in the rain… 이노래가 젤좋다 프랑스가고싶다 나도 손잡고 쎈느강 걷고 싶다 #
  • 4. 넘치는 감수성 어따써야할지 모르겠다. 영화보고도 울고, 드라마 보고도 울고, 연극 보고도 운다 -_-; 이거원 맘마미아보고도 울고 식객보고 울고 뭔가 고장난듯 #
  • 3. 모 시험을 앞두고 그래도 최신뉴스 한번 리뷰하고 가겠다고 아침에 용감하게 지른 신문, 하루종일 한글자도 못보고 돌아다니다가, 집에가는 길에 겨우 한장 읽었을 뿐인데, 집에 와보니 그 새 잃어버렸다. 난 왜이래 #
  • 2. 세상에 소위 예술한다는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을텐데, 내주위에 다 몰려있나보다. 연극하는 동기의 연극을 보고, 음악하는 동기의 공연을 보고 나서… 나는야 그 모든걸 뒤로하고 경쟁에 내몰리겠다고 집에왔어 영화하는 지인이 아는척도 하고 뭐 주위가 그러네 #
  • 1. 속이 좋지 않은데다가 더운 날씨 탓에 입맛도 없어서, '행복한 식사'라는 걸 언제했는지 가물가물한데, 오늘 간만에 굉장히 행복하게 밥을 먹었다. 내일도 또가고 싶은데 돈이 없다 ㅠ.ㅠ 스시스시알라브스시 배터질때까지 초밥먹고싶어요 #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물고기는 기억력이 3초, 나는 인내심이 3초. 때로는 모든게, 산으로. 가는. 기분. 진심과 진심은 어디쯤에서 만날까 #
  • 2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억 음료수를 시켰는데 샐러드드레싱 맛이야Y.Y 어쩌면좋아 양상추 좀 달라그럴까 me2sms #
  • 아.. 좋다. 바람 솔솔 부는 선선한 날씨, 할일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도심 속 파라솔 아래에서 한가한가.. 그러나 해나면 덥네 #
  • 영화는, 지좋을대로 보면 그만이다. 땡. 영화평 저리가 나좋을대로 보겠다 #
  • 2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니가 나쁘단 게 아니라, 그냥 니 맘이 모질라는거야. 근데 그게 어떻게 되진 않더라고.” 좋아하는 마음의 양은 어떤 식으로도 탓할수도 바꿀수도 없는 것 달콤한 나의 도시 #
  • 할인정보를 잘 아는 건 참 좋은 일이지만, 가끔은 할인혜택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대형자본에게 이끌려다니는 스스로를 발견할 때. 오늘도 할인 너무많이받았어 앉아서 돈버는 기분인데 그래봤자 돈쓰는거 #
  • 2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다보면 언젠가는 스스로를 마컨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입산을 하든가원 #
  • 이제 졸업했으니 돌아볼일도 없지만서도, 우리학교 온라인행정은 정말이지 구리다. 정말정말정말 말정말정말정 구리다.. 오늘 동생학교 학사시스템 보면서 크게 느낌 #
  • 2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내려놓자. 다 내려놓자. 원래 반쯤은 눈이 멀어 사는 세상. 남들이라고 입이 없어서, 몰라서 말을 안하는게 아니니까. 말로 풀어야 하는 화라면, 그냥 지긋이 내려놓자. 솔직히 몸보다는 마음이 피곤하고 지쳤다 좀 쉬어줘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