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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상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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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수: 544
전체 metoo 수: 371
전체 댓글 수: 2198
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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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Nobody nobody but you~
오그리마 지붕 아라빅 출동 wow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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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언제나 찾아오는~ 카피페이스트의 유혹
부두의 이별보다 나은가 나쁜가
#
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리치왕이 한달 후면 분노하신다. 1년쯤 후에 나왔음 좋았을걸 타이밍이 살짝 아쉽다. 재미를 붙일만한 시점에서 모든 세팅이 바뀌어버리니.. 새삼 소중한 교훈을 깨닫고 있다.
있을때 잘해 wow2day
#
어제 문득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키가 더 컸으면, 공연을 더 잘 즐길 수 있었을까? 모든 스탠딩 공연의 무대 앞 5미터 정도는 '165cm 이하 구역'으로 지정할 필요가 있다.
저희는 누구의 시야도 가리지 않아요
#
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음, 백수답게 16번 도전하려고 했으나, 오늘은 심지어 극장까지 가놓고선, 볼게 없어서 그냥 집에 왔다!! 요새 걸린 영화 중에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신거 있나요?
맘마미아 헬보이 봤어영
#
아직 10월인데, 남쪽 바다에서 겨울오징어가 낚인다.. 가방에 차곡차곡 쌓이는 겨울오징어를 보고 있자니 왠지 날씨가 한층 춥게 느껴진다.
어쨌든 버프오징어 좋아영 wow2day
#
생각보다 키보드를 청소하는 작업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도라이버로 분해한 후, 기판(?)은 고이 모셔놓고, 키랑 보드(?)랑 마구마구 분리한 다음에 퐁퐁과 칫솔같은 걸로 싹싹 닦아주면 됨. 키는 퐁퐁 풀은 물에 쌀씻듯 쓱쓱하면 자기네들끼리 마찰로 깨끗이 씻겨짐.
일단 해보면 금방 깨달을 수 있음 키를 뽑기전엔 조립용 사진을 꼭 찍어주세요
#
2008년 9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대청소의 일환으로 키보드 대청소! 맨날 보는 키보드인데, 설마 키가 헷갈릴까 하는 생각으로 마구마구 뽑았더랬다. 사진 찍어놨길래 망정이지 심지어 ㅁㄴㅇㄹ 키도 못끼우겠더라..
그러나 보드만 닦고는 대청소 관뒀다
#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우연히 소개한
이벤트
,
일
파
만
파
로
퍼
지고 있다.. 물론
애도
물결도 일파만파로…
땡쓰투 버스터K 알고보면 나도 소개받은거
#
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음 인터뷰가 어떻게 나갈지 매우 궁금(걱정)했는데, 한시간의 잡담이 그럴싸하게 재탄생ㅋ
그런데 홈에 떡하니 걸려있으니 약간 챙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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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역시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좋은 글이 나오는거야
그러니까 못본 영화를 마저 보고.......
#
“당신의 물약을 더욱 빛나게 해줄 신선한 물고기 재료, 아라빅 낚시조합을 찾아주세요”
아 장사하자 먹고살자 오늘도 방실방실 밝은 아제로스의 아라빅 wow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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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지금이다 지금이야! 이렇게 딱히 할 게 생각나지 않은 이른 저녁에는, 영화를 보는거야!!
이게 얼마만에 집에서 보는 영화인지 근데 뭐보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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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메가박스와 함께 (근데 걸린거 다본다고 해도 16편 볼 수 있을까 이틀에 한편 봐야하는데)
이벤트 당첨 버스터K야 메가박스가자
#
2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새살새살' 이라는 단어가 있네.. 참고로 뜻은 <샐샐 웃으면서 재미있게 자꾸 지껄이는 모양>
재미있는 우리말
#
메언니
님이 내가 남자인 줄 알았다고 해서 내 글들을 돌아보는 중이다……. 정말 그런가?
메언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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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앉아있는 가게가 1층인데 문이 열려 있는데 어떤 5세쯤 되어있는 어린이가 무작정 들어와서 내 옆에 앉아서 떠들더니 안놀아주니까 가게직원한테 가서 아예 자리잡고 앉았다…;;
보호자인 할머니는 그걸 보더니 여기 좀 있으라면서 가버리셨따 이게 뭔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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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그루브나인의 배경음악때문인지 갑자기 내 이쁜 노트북을 사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새 새로산 데탑에 좀 밀렸었는데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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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미투를 다시 생활화하려고 해도, 내용이 '오늘은 낚시대회에 나갔어요' '오그리마 지붕에는 사람이 많네요' ㅇㅈㄹ일거 같아서 걱정이다. 그게 아니라면 '원서쓰느라 힘들어' '아 이 생활 청산하고 싶어' '혼자 밥먹으니 외로워' 정도가 생활의 전부..
단조로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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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장의 시세를 보고 있노라면, 뭔가 경제가 성장하면 물가가 상승하게 된다는 걸 깨달을 수 있다. 가령 양모값이나 옷값이 계속 오르는데도, 이미 시중에 있는 골드가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소비가 가능하다.
나 너무 심취한거임 어쨌든 낚시터에서 공짜로 낚은 옷 30골에 팔았어 wow2day
#
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에는 은근히 누군가 자기를 납득시켜주기를 바라는 욕구가 있다
me2sms
#
1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무기력..무기력..무기력..
졸리고 재미없고 흥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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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렇게
쓰기가 무섭게 안되는 사이트 속출 (티월드, 올리브영, 씨지비, 맥스무비…)
역시 미투가 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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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좀 뒷북이지만, 난 이제사봤으니.. :
<요새 젊은이들의 트렌드>
난 요리의 대가로 거듭나야지 wow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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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식객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맛있게 먹는 행복을 좀 느끼고 싶다. 흑. 언젠가서부터, 맛있게 먹고나면 감동이 한달쯤 갈 지경이다.
배는 늘 고픈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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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FF가 통과하지 못했던 몇가지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한 크롬. 새 브라우저로 낙찰.
으하하 써볼수록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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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미투 안하는
버스터K
야 나
떡볶이
좀 사도…
와우 그만하고 떡볶이 먹으러 나갈게.
#
갑자기, 안맵고 달달한 떡볶이가 먹고싶어졌다.
나는 언제쯤 요리의 대가가 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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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많이 웃어서일까, 우울한 기분이 다시금 찾아왔다. 화근은 취업정보실이었는지, 실패한 퀘스트였는지, 혹은 아픈 어깨나 떠오르는 태양이었을수도.
발랄하고 싶어요 즐겁고 싶어요 신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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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18(목) 3시30분 - 잊지말자 치과진료
me2sms
#
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잠시간의 공백을 깨고 컴백…. 해봤자 아무도 관심없겠지만, 음악관련 퀴즈만 한 100문제 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트롤 대학살로 스트레스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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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세상에. 9월이다. 2008년은, 나에겐 그저 죽은 해가 되는걸까 하는 두려움이 엄습해온다.
언제나 슬럼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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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3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흠, 사냥을 하다가 '맷돼지'를 잡았는데 무려 '쇠고기'와 '모피'를 준다… 무섭다;;
돼지가 소를 먹었나 wow2day
#
불과 2시간반 자고, 3시간의 고도의 정신노동과 2개의 공연을 봤음에도 난 왜 이시간이 되도록 잠을 못이루고 캠페인이나 깨고 있는건지, 생체리듬이 원망스러울 뿐이다.
그래서 게임 끄고 영화보기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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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I can still recall our last summer, I still see it all. Walks along the Seine, laughing in the rain…
이노래가 젤좋다 프랑스가고싶다 나도 손잡고 쎈느강 걷고 싶다
#
4. 넘치는 감수성 어따써야할지 모르겠다. 영화보고도 울고, 드라마 보고도 울고, 연극 보고도 운다 -_-;
이거원 맘마미아보고도 울고 식객보고 울고 뭔가 고장난듯
#
3. 모 시험을 앞두고 그래도 최신뉴스 한번 리뷰하고 가겠다고 아침에 용감하게 지른 신문, 하루종일 한글자도 못보고 돌아다니다가, 집에가는 길에 겨우 한장 읽었을 뿐인데, 집에 와보니 그 새 잃어버렸다.
난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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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상에 소위 예술한다는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을텐데, 내주위에 다 몰려있나보다. 연극하는 동기의 연극을 보고, 음악하는 동기의 공연을 보고 나서… 나는야 그 모든걸 뒤로하고 경쟁에 내몰리겠다고 집에왔어
영화하는 지인이 아는척도 하고 뭐 주위가 그러네
#
1. 속이 좋지 않은데다가 더운 날씨 탓에 입맛도 없어서, '행복한 식사'라는 걸 언제했는지 가물가물한데, 오늘 간만에 굉장히 행복하게 밥을 먹었다. 내일도 또가고 싶은데 돈이 없다 ㅠ.ㅠ
스시스시알라브스시 배터질때까지 초밥먹고싶어요
#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So when you're near me, darling can't you hear me, s.o.s.
abba와 함께 깊어가는 밤
#
[
맘마미아:더무비
] 사실 아바 노래 외에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아니 이다늙은 아저씨들이 왜이렇게 멋진거야.. 불공평하잖아.
그리고 노래도 좋고 그림도 좋고 몰입되어 즐기기엔 딱이다
#
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물고기는 기억력이 3초, 나는 인내심이 3초. 때로는 모든게, 산으로. 가는. 기분.
진심과 진심은 어디쯤에서 만날까
#
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억 음료수를 시켰는데 샐러드드레싱 맛이야Y.Y 어쩌면좋아 양상추 좀 달라그럴까
me2sms
#
아.. 좋다. 바람 솔솔 부는 선선한 날씨, 할일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도심 속 파라솔 아래에서 한가한가..
그러나 해나면 덥네
#
영화는, 지좋을대로 보면 그만이다. 땡.
영화평 저리가 나좋을대로 보겠다
#
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니가 나쁘단 게 아니라, 그냥 니 맘이 모질라는거야. 근데 그게 어떻게 되진 않더라고.”
좋아하는 마음의 양은 어떤 식으로도 탓할수도 바꿀수도 없는 것 달콤한 나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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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정보를 잘 아는 건 참 좋은 일이지만, 가끔은 할인혜택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대형자본에게 이끌려다니는 스스로를 발견할 때.
오늘도 할인 너무많이받았어 앉아서 돈버는 기분인데 그래봤자 돈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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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다보면 언젠가는 스스로를 마컨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입산을 하든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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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졸업했으니 돌아볼일도 없지만서도, 우리학교 온라인행정은 정말이지 구리다. 정말정말정말 말정말정말정 구리다..
오늘 동생학교 학사시스템 보면서 크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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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내려놓자. 다 내려놓자. 원래 반쯤은 눈이 멀어 사는 세상. 남들이라고 입이 없어서, 몰라서 말을 안하는게 아니니까. 말로 풀어야 하는 화라면, 그냥 지긋이 내려놓자.
솔직히 몸보다는 마음이 피곤하고 지쳤다 좀 쉬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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