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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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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12
살다보니 퇴근 후 집에서 누군가가 나를 반겨줬으면 좋겠다는 전형적인 생각을 하는 날도 오는구나 AM 12:40
즐거움에 대해 좀 더 관대해져도 될거같다. AM 12:37
23
May 2012
퇴근직전에 일이 생기는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내 퇴근시간이 곧 남의 퇴근시간이기 때문이라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네. 남들이 퇴근하면서 '완료됐어요'라고 하고 가면, 당연히 퇴근 직전에 일이 생길수 밖에. PM 07:17
13
May 2012
나도 안다. 내 눈에 남의 인생이 그럴싸해보이는 만큼, 남의 눈엔 내 인생이 그래보일꺼고, 남의 눈에 그럴싸해보이는 내인생이 별거없듯이, 내눈에 그럴싸해보이는 남의 인생도 결국 비슷할거라는거. AM 04:51
12
May 2012
요새 페북타임라인조차 볼시간이 없어서 미투는 거의 열어보지도 못하는데, 간만에 오니 무슨 고향에 온것같은 기분이 든다. AM 02:59
피부건강따위보다 잠이 소중한 나는, 요새 집 현관문에서 침대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3분 내외… AM 02:55
1
Apr 2012
오늘 들은 이야기 하나. 코드나 데이터를 만지는 팀에서는 신입에게는 사고를 주문하지 않는다. 사고는 결정으로, 결정은 사고(문제)로 이어지기 때문. 오늘 들은 이야기 둘. 대개의 관리자는 애정 없으면 지적도 안한다. 대개는 말을 안하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PM 01:28
28
Mar 2012
me2photo
아상지우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PM 07:47
영화관에 왔는데, 할인카드 두개 적립카드 세개가 중복 적용되는거다… 그래서 기계에 대고 여섯장의 카드를 하나씩 긁는데 젤 중요한게 안되는거다.. 그래서 카운터로 가서 여섯장의 카드를 들이밀… 만한 용기가없어서 4개만.. ㅠㅜ PM 07:46
26
Mar 2012
교통불편해소를 위해 버스와 지하철을 늘렸다는데 나는 왜 평소에 4-5분 간격으로 오던 열차를 10분 기다려야하나요 ㅠㅜ AM 09:13
19
Mar 2012
늘 11시 언저리이던 출근시간이 부서이동으로 오늘부터 9시. 갑자기 직장인이 된 기분이다… AM 08:15
12
Mar 2012
요새 나의 페북 타임라인은 소셜게임 요청글로 도배되어 페북인지 겜북인지 알수없게 되어가고 있다. 징가를 매우 욕하고 있었는데, 페북에서 독립을 준비하고 있었다니. PM 05:18
6
Mar 2012
책을 사는 심리는 어떤 갈증같은걸까.. 저번에 산 책의 절반도 다 안읽었고 지금 읽고 있는 책은 200페이지 넘게 남아있는데, 또 4권을 주문해버렸다. 집에 읽은책과 안읽은책의 비율이 1:1쯤되는거같아… PM 05:30
...
2
Mar 2012
매일 똑같은 길로 출근하는 것이 지겨워 새로운 루트를 개척해보았다.. 역시 9호선은 쾌적하고 앉아갈수도 있다. 역이 회사에서 매우 멀어서 문제지만.. AM 10:22
27
Feb 2012
왠지 늘 마시는 카모마일과 얼그레이와 페퍼민트 등이 식상해서 용감하게 “오렌지 블랙티” 에 도전!! PM 08:06
서랍이나 상자 등에 몇년째 방치된 많은 것들을 정리+버리는데 일요일을 다썼다.. 세상에 7년전 영수증같은게 왜 내방에 남아있는거야 무서워.. AM 10:39
8
Feb 2012
me2photo
물만 마셔도 토하는 하루를 지나고 먹을 것에 대한 의지가 돌아오자 난 버거킹이 가고 싶었다. 기름+고기+밀가루+탄산의 환상적인 조화를 섭취하며 과연 몸에 좋은 음식이란 뭘까 고민이 된다. 죽을 먹었다면 난 분명 소화를 못시켰을것 같다. 맛이 없으니까. PM 09:03
3
Feb 2012
복잡한 심정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안팎으로. AM 02:45
30
Jan 2012
최근에는 생활반경이 아제로스에서 소환사의 협곡으로 옮겨졌습니다. 아직 아제로스에는 해야할 일이 참 많은데. 이참에 도시섭으로 이주나 할까봐요. PM 04:20
난 노는데 특화된 인간일지도 몰라. 고양이로 태어났으면 딱 좋았을텐데, 하필 인간으로 태어날게 뭐람. AM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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