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직업으로 택한후 제일 안좋았던것중 하나가 좋은 노래를 들을때 즐기지 않고 분석하게 되었다는것.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오전 3시 31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11)아빠께 전화가 왔다. “우리딸 잘들어갔어? 아빠는 딸이 걱정되서 항상 택시 번호를 핸드폰에 적어놨어~ 우리딸 사랑해~”
2008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9시 42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3)오랜만에 아빠를 만났다. 맛있는것도 실컷먹고 못다한 이야기도 나누고.. 아빠와 헤어지고난후 집에도착하자마자
2008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