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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습니다~~^^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후 11시 41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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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클릭 하기전에는 항상 가슴이 두근거린다.ㅋㅋ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41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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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본가요~ ㅋ 잘갔다올게요^^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23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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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직업으로 택한후 제일 안좋았던것중 하나가 좋은 노래를 들을때 즐기지 않고 분석하게 되었다는것.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오전 3시 31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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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질투날 정도로 아름다운 감성을 지녔다.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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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란게.. 잡힐듯이 바로앞에 있으면서도.. 손으로 움켜쥐려고 하면 연기처럼 손에서 빠져나간다. 내가 너무 손에 쥐려고만 하는걸까?

2008년 4월 9일, 수요일 오후 11시 49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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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시라~^^

2008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11시 54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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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났다.. 아빠 사랑해요^^

2008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9시 43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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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께 전화가 왔다. “우리딸 잘들어갔어? 아빠는 딸이 걱정되서 항상 택시 번호를 핸드폰에 적어놨어~ 우리딸 사랑해~”

2008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9시 42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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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빠를 만났다. 맛있는것도 실컷먹고 못다한 이야기도 나누고.. 아빠와 헤어지고난후 집에도착하자마자

2008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