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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공님이 닉네임을 변경하였습니다. 이제부터 wyj님이라 불러주세요. 11/5/13 1:41 PM
훈훈한 날씨가 되어버린 요즘. 11/4/13 1:29 PM
치열하게 살았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현실에 순응하며 수동적으로 살아가는게 편하다는 것을 알아버린 시점부터 인생이 편하지만 무료해져 버렸다. 11/3/24 2:19 AM
봄이 온 것을 제일 먼저 느끼는 건 역시나 몸이구나. 11/3/17 1:43 PM
뱃속에서 저녁에 먹은 족발이 뛰어다니고 있어 ㅠㅠ 11/3/15 1:34 AM
헉! 영접하옵나이다. 11/3/15 0:47 AM
김과장 모드 11/3/2 9:56 PM
DivX 플레이어를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HTPC로 급선회. 하지만 예산이 문제구나. 11/2/24 1:25 PM
술 마실 수 있게 되자마자 술 약속이 줄줄이 잡히는구나. 11/2/22 0:10 AM
이제 완연한 봄. 11/2/21 4:28 PM
미투가 짜증나기 시작했어. 꼴보기 싫은 인간은 안봤으면 좋겠는데 미친이 미투하니 그 인간 얼굴이 자꾸 올라오네. 11/2/12 1:17 AM
화장실에서 이어폰도 안끼고 영화보는 그대는 뭥미? 11/2/9 4:11 PM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출근하기 싫어!!!!!!!!!!!!! 11/2/7 1:17 AM
연휴내내 요양한답시고 방콕모드. 바닥에 늘어 붙는구나. 11/2/5 10:52 PM
가출했던 왼쪽 쌍꺼풀이 돌아왔다 ㅠㅠ 11/1/30 10:41 AM
뼈를 깎는 노력이란 무엇인지 확실하게 체험했다. 11/1/26 4:49 PM
소셜 네트워크 활동이 그룹웨어 수준이 되면 모르긴 몰라도 불편한 면이 있어. 11/1/10 7:56 PM
깐데 또 까면 어쩌죠? 11/1/9 9:23 PM
아무래도 치열이 틀어지는게 사랑니때문인가 싶구나. 이거 그냥 확 뽑아야 할까? 11/1/7 1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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