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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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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12
지금의 난… 이런 나를 바꾸기 보단, 이런 나를 받아들여야 할 때다. 인생은 연습이 없으니까. 9 hours ago
27
May 2012
오랜만에 온 울대 앞. 음식점과 술집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카페들이 대체했다. 그래… 지갑이 앏은 현 세대는 학식을 이용하며 낭비를 줄인다. 그리고 한번 학교에 오면 공부를 하든 대화를 하든, 오래 머물 수 있는 카페를 선호하는구나. PM 10:04
26
May 2012
me2photo
촘촘하게 꽂힌 카페 도장 쿠폰들. 우리 모두는 의미있는 존재이길 원한다. 그 방식이 서로 다를뿐. PM 11:12
me2photo
잊고 살았던 축복 중 하나. PM 05:31
25
May 2012
네이버 영어사전 모바일 페이지가 리뉴얼 되었군요. 과거… 그 최악의 UI에서 벗어날 ㅜ 있어서 어찌나 감동적인지 모르겠습니다. PM 07:16
24
May 2012
book
애 교육 때문에 집어든 책이지만, 생각 외로 훌륭했다. 이 책에 담긴 '인간에 대한 이해'는 교육 뿐만 아니라, 사회 모든 분야에서 적용 가능하다. 아이든 어른이든… 결국은 모두 한 인간이니까. AM 10:25
23
May 2012
오늘 구글 메인은 환상적이구나. PM 03:23
21
May 2012
승산이 높은 배팅이라도… 가족의 행복까지 배팅해선 안돼. PM 05:08
20
May 2012
악의는 응징하고 실수엔 관대해야 한다. 그래야 당신을 향한 사람들의 열정이 식지 않는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걸 반대로 한다. 나를 향한 누군가의 '악의'는 인정하기엔 너무 두렵기 때문이다. PM 09:22
인심이 흉흉하지 않은 사회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인심이 좋은 사람이 잘살고 존경받는 사회면 된다. 노무현 전대통령님이 서거하셨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눈물 흘린 이유는 내가 속한 사회가 더 이상 인심도 인간다움도 없다는 서러움이었으리라. PM 09:10
18
May 2012
imagine 코엘류의 책은 '영성에 밝은 인문가'보단 '인문에 밝은 영성가'가 번역해야 한다고 봐요. PM 09:01
번역판은 저자의 메세지가 와전되기 쉽다. 하지만 코엘류의 책들은 좀 심한듯. PM 08:51
부모가 교육을 통해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선물 중 하나는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성품이다. 충동에 휩싸여 그것이 나쁜 결과를 초래함을 아는데도 사고싶은 것, 먹고 싶은 것, 말하고 싶은 것 등을 참지 못한다면… 그 성품 때문에 가장 불행해질 사람은 자기 자신일테니까. PM 06:00
디아3 악몽난의도 2막부턴 못해먹겠습니다. 망치 세방에 죽냐 ㅜㅜ AM 11:34
16
May 2012
블리자드는 '타락'이 뭔지 안다. 디아, 워크, 스타 시리즈의 원작자인 크리스맷젠은 시나리오의 틀을 모두 '타락'으로 잡았고, 게임이 나올 때마다 타락에 대한 성찰도 깊어졌다. 모두가 거부하면서도, 모두가 강열히 꿈꾸는 타락이 뭔지. 당신을 타락시키는 방법이 뭔지도. PM 05:56
고소미 화려한 그래픽을 입힌 갤러그입니다. 조작은 마우스와 키보드로 합니다. PM 05:07
여자: “디아블로3에 환장하는게 이해가 안 돼” / 남자: “샤넬이 핸드백을 12년동안 만들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새로운 핸드백을 만든거야!” / 여자: "OH!” - 출처 PM 04:32
MB… 정말 임기 마지막까지 탈탈탈 털어 먹고 가는구나. (싱가폴로…) PM 02:38
1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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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가 왔음. 이제 부팅도 빠르고 디아3도 빠르겠죠? PM 05:32
여긴 무슨 nhn 구내식당인가? P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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