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8
Mar 2012
가끔 인생에 정답이라는게 있었음 좋겠다. 작은 것 부터 큰 것 까지. 매일 고민을 하면서 하루에 수십번도 마음이 바뀐다 AM 12:37
18
Feb 2012
내가 돈없어서 서비스직에서 알바를 한다는게 날 무시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_- PM 11:39
25
Jan 2012
bufly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버플리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1:54
24
Jan 2012
꼭 이번 방학엔 여행을 가야지! PM 11:59
가난과 책임감을 등에 지고 가는 네가 안쓰럽다. AM 12:54
21
Jan 2012
다음주 위탄을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AM 12:48
20
Jan 2012
져스틴김 화이팅♥ PM 10:31
16
Jan 2012
주말 알바는 구했는데 평일 알바는 구하기 쉽지않다..눈물나옴…ㅠ PM 04:27
30
Dec 2011
알바님 제발 절 뽑아주세요!!!!!!!!!!!!!!!!!!!!!!!!!!!!!!!!!!!!!!!!!!!날선택해!!!!!!!!!!!!!!!!!!!!!!!!!!!!!!!!!!!!!!!!!!!!!!!!!! PM 10:49
27
Dec 2011
오늘 뒷통수 맞는 일이 많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소인배니깐 그냥 안넘어가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1:26
24
Dec 2011
남극의 눈물 보다 욱일승천기가 나와 확 깼다. 그럴 의도가 아니였다해도 불쾌하고 찝찝하다. AM 03:20
13
Dec 2011
난 니들 이야기가 궁금하지않아요 볼륨 좀 줄여주세요 PM 04:10
12
Dec 2011
스키조랑 모임별 정규앨범 진짜 좋다 음악으로 풍요로워 지는거같다.. 과제도 산더미로 풍요롭다…! AM 01:05
과제도 망치고 시험도 망칠거같고 종강이 기쁘지 않다 또르르 AM 01:00
15
Nov 2011
난 커서 뭐가 될까? PM 12:36
26
Oct 2011
왜 투표하자는 말을 특정 정당을 옹호해서 선동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거지… 민주주의사회에서 투표는 당연한건데…참나 AM 12:49
18
Oct 2011
자꾸 우울하다 생각하니깐 우울한 기분에 맞춰 행동하게되고 그러니깐 더 우울해지는거다!!!!! 딴생각말고 과제나해야지! PM 07:44
16
Oct 2011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하다 뭐 잘못만져서 갑자기 프로그램이 멈췄다. 주말인 이시간에도 밤새서 과제 중인데! 아오빡쳐!!!!!!!!!!! AM 04:37
14
Oct 2011
과제 때문에 같은 작업을 몇번 반복하다보니 논문이라도 쓸 것 같다. AM 01:46
6
Oct 2011
밖에 있는 양아치들이 가래침 배틀을 하는지 이젠 토할거같이 가래침을 뱉는다. 얘들아 무리하지마! PM 07:59

Follow RSS 버플리 is sharing 667 stories with 31 people since February 2,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