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지연지연
헤롱헤롱 디용디용
헤롱헤롱 디용디용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13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Me
View All
View All
Timeline
Photos
Contents
16
Feb
2011
일 폭탄 일 폭탄…내 인생에 게을게을이란 없구낫…
PM 04:06
일폭탄
me2
0
Comment
23
Dec
2010
아~ 연말이라 그런가 연구(?) 삽질(?) 공부(?)의 능률 저하
PM 08:37
날도
별로
안
춥고
딱
놀러다니고퐈
me2
0
Comment
1
Dec
2010
아~ 부릅!! 부릅!! 우아한 글쓰기란 정말 어렵구나. 까인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난 계속 뭔가를 배우고 있었던 것이었어. 하지만 나도 밑천 떨어질 때까지 계속 내가 맞다고 우겼다.
AM 12:16
난
풋내기니까
.
훗
!
me2
0
Comment
29
Nov
2010
나같이 뇌가 썩어가고 있는 동지들과의 이야기가 불러온 엄청난 마음의 파장. 하지만 알차고 야무지게 연구해온 친구들을 볼 때 나는 한없이 부끄러워진다.
PM 08:19
자신에게
왜
화가나나
했더니
...
me2
0
Comment
27
Nov
2010
me2photo
그러니까 죽을 때에는 가족도 남이야. 제 목숨 제가 지켜야지.
PM 10:47
방심은
금물
?
me2photo
me2
0
Comment
주말을 맞이하여 5km 런닝을 하다가 장대비와 마주쳤다. 나중에는 뛰는데 옷이 무겁더이다.
PM 10:46
감기도
피해가는
이
몹쓸
체력
후훗
me2
0
Comment
이틀 연속 야밤에 칙힌을 영접. 오빠닭은 바삭하지만 짜다. 교촌보다 계동이 바삭하다. 계동이 진리.
PM 10:45
동동도리동동
me2
0
Comment
요즘은 약간 후회(?)를 하고 있다. 원없이 놀아서 좋았지만 이왕 좋은 기회들을 얻은김에 노는 틈틈이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 하는 후회가 든다. 좋은 기회는 지금도 나에게 주어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PM 10:44
후회가
밀려오면
불끈
힘을
내야
하는게로게로
me2
0
Comment
19
Nov
2010
수식이 좀 빠져있는 글을 읽고 싶지만 부릅 부릅 부르으으읍!!
PM 09:06
자네
,
미방은
풀
줄
아는가
?
me2
0
Comment
장미란을 보면서 힘을 불끈 내 본다!
PM 09:03
그러나
와우
오픈
베타가
스무일
남짓
남았을
뿐이고
'
ㅂ
')~
me2
0
Comment
2
Nov
2010
지금 이 방을 나가면 마시고 남은 와인이 조금 남아있고 -ㅂ-);; 멘토스는 한 팩을 까먹었고 -ㅂ-);;; 논문은 퇴고 만번 중에 세 번 했고….추운 날 밤은 기니까.
AM 12:17
턱턱턱턱터걱터러러럭
me2
0
Comments
3
지쳤는지 잠을 실컷자고 느긋하게 산길을 걷다가 은은한 향기를 느끼며 차를 마시고 다시 자고 부드럽게 조리한 음식과 와인 한병을 따고 싶다
AM 12:13
얼씨구
me2
0
Comment
1
Nov
2010
너무 찌질함. 좋은 일을 나누는 척 할 수는 없는걸까나;;
PM 04:05
미친광고에
대한
단상
me2
0
Comment
16
Oct
2010
내 주제에 뭔넘의 채식. 어제는 고깃기리~ 버거님과 감자 튀김님을 먹고 저녁에는 소시지와 췌켄을 뜯어먹으며 맥주를 마셨지요. 그래도 야채 왕창 같이 먹었으니까, 됐어.
PM 05:28
맛나게
먹는
쪽으로
...
me2
0
Comment
14
Oct
2010
1Q84을 보고 Wild Turkey가 마시고 싶어졌다. 지금 마시면 맛을 알까?
PM 04:33
나랑
같이
버번
한
병
딸
사람
?
me2
0
Comment
난 안티오덕 아니면 안티마니아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 뭐든지 대충 즐기는구만. 지난간 일은 잊어.
PM 04:32
제대로
하는게
없지만
덕분에
마음이
편하다
!
me2
0
Comment
몸 정화(?)의 일환으로 열흘간 락토 채식을 하려고 했는데 이틀째날 *%의 바램을 듣고 망설임 없이 곰국 주문.
PM 04:30
가족이니까
배려한걸꺼야
,
그치
?
me2
0
Comment
7
Oct
2010
일단 1학기 더 연장인가..아?
PM 03:34
학생
조치
;;
me2
0
Comments
2
공부를 더 열심히 한다. 원나잇 문화가 보편화 되었다. 발육은 좋지 않지만 패션의 p보다는 f를 더 잘 안다. 음, 나보다 더 모험 가득한 멋진 인생을 살겠군.
PM 02:39
80년대
후반
~
90년생들의의
증언의
왜곡
me2
0
Comment
30
Sep
2010
이거 뭔가 잠들지도 못하겠고 깨어있지도 못하겠고
PM 11:50
아
~
어쩌지
?
me2
0
Comment
View more
Back to top
지연지연
is sharing
253
stories with
14
people since April 2,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