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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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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eb 2011
일 폭탄 일 폭탄…내 인생에 게을게을이란 없구낫… PM 04:06
23
Dec 2010
아~ 연말이라 그런가 연구(?) 삽질(?) 공부(?)의 능률 저하 PM 08:37
1
Dec 2010
아~ 부릅!! 부릅!! 우아한 글쓰기란 정말 어렵구나. 까인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난 계속 뭔가를 배우고 있었던 것이었어. 하지만 나도 밑천 떨어질 때까지 계속 내가 맞다고 우겼다. AM 12:16
29
Nov 2010
나같이 뇌가 썩어가고 있는 동지들과의 이야기가 불러온 엄청난 마음의 파장. 하지만 알차고 야무지게 연구해온 친구들을 볼 때 나는 한없이 부끄러워진다. PM 08:19
27
Nov 2010
me2photo
그러니까 죽을 때에는 가족도 남이야. 제 목숨 제가 지켜야지. PM 10:47
주말을 맞이하여 5km 런닝을 하다가 장대비와 마주쳤다. 나중에는 뛰는데 옷이 무겁더이다. PM 10:46
이틀 연속 야밤에 칙힌을 영접. 오빠닭은 바삭하지만 짜다. 교촌보다 계동이 바삭하다. 계동이 진리. PM 10:45
요즘은 약간 후회(?)를 하고 있다. 원없이 놀아서 좋았지만 이왕 좋은 기회들을 얻은김에 노는 틈틈이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 하는 후회가 든다. 좋은 기회는 지금도 나에게 주어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PM 10:44
19
Nov 2010
수식이 좀 빠져있는 글을 읽고 싶지만 부릅 부릅 부르으으읍!! PM 09:06
장미란을 보면서 힘을 불끈 내 본다! PM 09:03
2
Nov 2010
지금 이 방을 나가면 마시고 남은 와인이 조금 남아있고 -ㅂ-);; 멘토스는 한 팩을 까먹었고 -ㅂ-);;; 논문은 퇴고 만번 중에 세 번 했고….추운 날 밤은 기니까. AM 12:17
지쳤는지 잠을 실컷자고 느긋하게 산길을 걷다가 은은한 향기를 느끼며 차를 마시고 다시 자고 부드럽게 조리한 음식과 와인 한병을 따고 싶다 AM 12:13
1
Nov 2010
너무 찌질함. 좋은 일을 나누는 척 할 수는 없는걸까나;; PM 04:05
16
Oct 2010
내 주제에 뭔넘의 채식. 어제는 고깃기리~ 버거님과 감자 튀김님을 먹고 저녁에는 소시지와 췌켄을 뜯어먹으며 맥주를 마셨지요. 그래도 야채 왕창 같이 먹었으니까, 됐어. PM 05:28
14
Oct 2010
1Q84을 보고 Wild Turkey가 마시고 싶어졌다. 지금 마시면 맛을 알까? PM 04:33
난 안티오덕 아니면 안티마니아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 뭐든지 대충 즐기는구만. 지난간 일은 잊어. PM 04:32
몸 정화(?)의 일환으로 열흘간 락토 채식을 하려고 했는데 이틀째날 *%의 바램을 듣고 망설임 없이 곰국 주문. PM 04:30
7
Oct 2010
일단 1학기 더 연장인가..아? PM 03:34
공부를 더 열심히 한다. 원나잇 문화가 보편화 되었다. 발육은 좋지 않지만 패션의 p보다는 f를 더 잘 안다. 음, 나보다 더 모험 가득한 멋진 인생을 살겠군. PM 02:39
30
Sep 2010
이거 뭔가 잠들지도 못하겠고 깨어있지도 못하겠고 P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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