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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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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분투에 문제가 있어서 다시 우분투로 깔았는데 이번엔 그래픽쪽에 문제가… 폰트 안티앨리어싱 문제는 거의 단골손님 수준이라 놀랄 것도 없지만. 버전업 할 때마다 버벅거리는게 이번 우분투용 인텔 드라이버는 꽝인듯 싶다. 커널 업데이트를 제외한 백방이 무효인 상황.

오전 2시 42분 (Incheon) 태그목록,,,, ... 댓글 (0)
30
Ap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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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에 기본으로 들어간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 꽤 쓸만한 것 같다. 괜히 딴걸로 시도했다 시간만 날렸네…

오후 8시 2분 (Incheon)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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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untu 9.04 설치중… 잘 되어야 할텐데… 어차피 사소한 문제 중 하나는 발목을 잡아서 시간을 잡아먹게 만들겠지만…

오후 5시 44분 (Incheon)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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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도 설치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더 중요합니다.” - 삭제에 필요한 정보만 5분째 모으는 설치(삭제) 소프트웨어의 변.

오전 1시 23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3)
29
Ap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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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열, 무력감, 기침, 콧물 등의 증세로 고생중. 대략 증세가 요즘 유행중이라는 SI와 흡사하지만, 내 경우엔 100%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왜? 증세가 이런데도 식욕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으니까.

오후 5시 39분 (Seoul)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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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가 뭐의 약자길래 한글자만 빼도 몰수패라는 거지? 이제 댓글에 이어서 ppp도 누르기 전에 자기검열이 필요한 세상이 되었나보다.

오후 5시 3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17
J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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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갑자기 백수가 되면 게임 따위에 빠지게 되는 모양이다. 물론 계정비 들어가는 건 부담스러워서 패스지만. 결국 캐시는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빈곤 플레이 중이다. 핑크빛 꿈에 부풀었던 11월 까지만 하더라도 내가 프리우스랑 크리스마스를 보낼 줄이야.

오전 6시 1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3
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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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짝사랑 따윈 죽어도 안 할꺼야. 지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오전 1시 5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