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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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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pr 2012
동량(棟樑)(이라 쓰고 한량(閑良)이라 읽는)을 뽑는 이벤트가 내일 시작된다 AM 10:52
6
Apr 2012
5일간의 해외출장을 마치고 어제 저녁 돌아옴. 오늘 출근하니 아침부터 사건 발생 inform받음. 회의 2건 참석 후 오후 5시 회의 대기하며 문제 분석 중… PM 04:36
23
Mar 2012
어제 저녁 퇴근시 1시간 서서오고 오늘 아침 출근시 45분 서서오다… 아침엔 서서 졸다가 좌석에 앉은 사람이 가방도 안 받아주면서 가방으로 치지말라고 뭐라그런다… AM 09:15
13
Mar 2012
지난 토요일에 충동적으로 오신 그분덕에… 어제 '그것'이 집에 도착하다. 비록 초회한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 중. PM 01:08
6
Mar 2012
한국인의 자부심! http://gongsin.com/141302 정말 간만에 느껴보는 새로운 글들… AM 11:43
EAP, 언젠가는 이걸 광범위하게 쓸 날이 오겠지… AM 11:01
5
Mar 2012
불금치맥… 내겐 이제 너무나 멀기만 한… PM 12:50
일도 게임도 노가다? 결국은 자기만족에 달렸다는 것인가… AM 08:47
22
Feb 2012
IU를 좋아하는 후배에게 호갱으로 가는 길을 소개해주다… PM 01:41
아침에 귀에 거는 블랙박스를 얘기하다가 왔는데, 마침 이런 뉴스가… AM 08:33
21
Feb 2012
40.2℃… 첫째에 이어 둘째가… AM 08:48
화질은 동영상 촬영 수준으로 잡힐 듯도 하지만… 여하간 정말 멋진 엡이군요~ AM 08:44
13
Feb 2012
1.5일 휴가를 내고 주말도 거의 쉬다시피 하다. 내시경 결과는 다행히도 크게 문제는 없는 상태. AM 09:20
2
Feb 2012
내가 가진 최대의 능력은, 인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좌절 같은거, 가뿐히 떨쳐버리자. AM 08:18
1
Feb 2012
6일째. 별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니면 안되는데 말이지. 큰일이야… PM 12:49
29
Jan 2012
주말 이틀간 회사 오후 출근. 뭐 이리 꼬였나… PM 02:54
29
Dec 2011
김도지사 소방서 건은 좀 심한듯 하다. 소방관은 자기 이름 안댄 것 말고는 상식적인 수준에서 행동 한 듯… 높은 자리라고 알아서 챙겨주길 바라는 건 이해하지만 알아서 기어주길 바라는 건 조금 무리라고 생각된다. AM 10:12
6
Dec 2011
주변사람의 시선에 나를 고정시키는것보다 어떻게든 살아남는것이 중요하다. AM 09:00
24
Oct 2011
결국 B-TV에서 8700원을 결재하다. 더블오를 1화부터 보기 시작… A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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