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Feb 2012
나를 둘러싼 소문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 어차피 그건 진실이 아니니까. 11 hours ago
9
Feb 2012
니가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 조금은 양보해줄 수 있는거 아닌지. PM 04:56
말장난도 어느 정도 선이 있는데 최악은 성적인 말장난이다. PM 02:55
행정실 직원이라는 사람이 왜 이렇게 모르는게 많노. PM 02:53
7
Feb 2012
결국 외장하드 질렀다. PM 11:57
게임 많이 하는 것도 어느 정도는 문제지만 애들 학원을 손가락에 꼽을만큼 보내는 건 문제라고 생각안하나? PM 10:53
2
Feb 2012
기분이 이상한게 뭔가 구멍이 뻥 하게 난 것 같기도 하고 좀 무거운 것 같기도 하고; PM 10:01
지도 교수님 찾아뵙기 10분 전;;; AM 10:18
1
Feb 2012
밥 사주면서 생색내지 마라. 그럴꺼면 뭐하러 사냐. PM 04:39
31
Jan 2012
폰 보다가 버스 눈 앞에서 놓칠 뻔 했다;;; 버스 기사님 표정이… PM 07:10
큰 집은 필요없어. 쓸모없이 동선만 길 뿐이야. 원룸을 살아도 내가 필요한 것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PM 05:28
29
Jan 2012
게으른 사람이 가난하거나 거지인 건 아니에요. PM 05:12
27
Jan 2012
music
23
Jan 2012
me2photo
[미투 네임택]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라는 영화에서 아이디어를…(적어야 되는군…) PM 04:16
21
Jan 2012
지우고.버리고 싶은데 잘 안된다. PM 11:15
20
Jan 2012
살 것이 2개가 있는데 둘 중 하나만 사야 되는데 뭘 살지 감이 안온다… PM 04:12
;;
알바비 나왔다. PM 04:10
19
Jan 2012
피곤하다. PM 05:07
16
Jan 2012
실망이다. AM 01:22
10
Jan 2012
앙리는 아스날 유니폼을 입을 때 제일 멋진 것 같다. PM 10:12

Follow RSS 봄날의곰돌이 is sharing 2,720 stories with 197 people since February 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