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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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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전에 K9이 가다가 선게 기름이 다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해서 안 믿었는데…진짜네… 3 hours ago
30
May 2012
시간은 말 없이 아주 잘가요. 17 hours ago
28
May 2012
괜히 긁었다. 짜증나네. PM 10:18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했는데 나는 오늘 우박이 내리는 걸 봤으니 한도 보통 한이 아닐지도. PM 07:26
눈 뜨자마자 니 생각 나는 건 정상은 아닐테지. AM 03:01
27
May 2012
친구들 덕분에 병신력이 넘쳐나는 인간이 되었네 PM 10:03
25
May 2012
지하철에서 70대 할아버지랑 80대 할아버지가 경로석 한자리 때문에 열나게 싸우신다. AM 09:32
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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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 20년을 향해 달려가지만 아직. 쌩쌩하다 PM 10:34
진짜 여름인가. 모기가 수혈하러 오기 시작했다 PM 09:22
오늘 비 올 확률이 10%였는데 10%의 덫에 걸렸다… PM 04:34
무슨 생각으로 일찍 학교에 온거지… PM 12:02
동대구역이 동대구로 바꼈군… AM 11:45
23
May 2012
먼저 문자보낸다고 해서 관심가지고 있는거 아니다… AM 01:57
그냥 네놈들은 쳐먹을 욕도 아깝지… AM 01:16
22
May 2012
me2photo
너무 먹고 싶어서… PM 02:09
21
May 2012
나는 나다. 남이 가진 것 내가 못 가졌더라도 내가 가진 것 남이 가질 수 없는 것이 있을 것이며 남은 할 수 있으나 내가 못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것 남이 못할 수도 있다. PM 11:01
20
May 2012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AM 11:57
19
May 2012
레고 아이언맨 있으면 사고 싶어서 이마트 갔는데 작은건 없다. 99900원짜리 큰 건 못사겠다… PM 11:20
17
May 2012
[그때 그 미투] #1 하루에 몇 번씩 ..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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