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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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11월 28일 다음날
28
Nov 2008
생각

언제부턴가 집은 잠만 자는 곳이 되어버렸네. 가족이 함께 살 때에 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해야할 것 같아 오전 11시 48분

느낌

출근하는 꿈꿨는데 잠에서 깨니 아직 침대. 또 출근. 왠지 밤새운 기분이다. 오전 10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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