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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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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y 2012
아 xcode만 한참 썼더니 또 이클립스 단축키는 다 까먹었네 ㅠ.ㅠ 이클립스에서 xcode 개발하면 참 좋겠고만!! AM 09:59
17
May 2012
나도 좋은 카메라 사고 싶다. 흑 PM 02:29
16
May 2012
통진당 사태에 대한 이진경씨의 글 에 대한 감상은, 아 괴물은 되지 말아야겠다.. 좀 과도한 수사라는 생각은 들지만서두 AM 10:00
15
May 2012
커피 한 잔의 여유. 그립다. PM 02:58
14
May 2012
요거 참 맘에 든다! PM 01:45
me2photo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부부가 된 지도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한 번도 인사 못드린 분들도 좀 머리에 스쳐가고 죄송하기도 하네요. 감사하고요, 잘 살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bluestar, 고마워요. ^^ AM 10:15
11
May 2012
사람들이 너 이거 하고 싶지 않니? 라고 물어볼 때마다 거의 항상 응이라고 한다. 근데 “이거만” 은 아니라는거ㅋ PM 03:51
유성은이 우승했으면 좋겠다! PM 03:11
아이폰에서 홈버튼 눌러서 앱이 닫히면 화면 상단 상태줄 뺑뺑이가 사라지길래 네트워크로 전송하는 것들이 멈추는 줄 알았는데, 이거 계속 네트워크는 쓰면서 보여주지마 않는 거였다. -.- background job 으로 구현한 경우. AM 10:56
예외라고 할만한 움직임은 facebook인데, 얘네는 표현해야하는 entity가 너무 복잡하고, 반면 action의 복잡도 자체는 굉장히 낮게 잘 포장해 놓았기 때문에 좋은 방향을 초기부터 잘 잡아서 가고 있는 것 같다. AM 10:28
하이브리드 모바일 앱에 대한 공감가는 링크 특히 저 그래프에 완전ㅋ. 링크드인의 경우를 보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앱이라면 하이브리드도 마찬가지로 기계별 최적화를 해야하고, responsive web 같은 걸로는 해결이 안된다. AM 10:28
10
May 2012
우연히 집어든 예전 잡지에 돈파스타 이야기가 실려있더라. 매년 여행가신다고 부러워하지만, 사실은 얼마나 많은 고민과 도전이 있으셨을 지 생각해보게 된다. PM 05:52
내가 좀 이상한 것 같다. PM 01:20
<말하는 건축가>를 보며 생각한 건, 어쨌든 나중에 돌아볼 때 내가 쌓아온 철학이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정기용 선생의 건축물에 대한 기사가 또 나왔길래 문득 영화를 또 떠올려본다. AM 09:48
9
May 2012
참, 서울시도서관이 오픈 예정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말인데, 서울시 새청사 쫌 이상하게 생긴 거 같다. ㅠ.ㅠ 내가 보수적인가? PM 05:03
왠지 내 핸폰이 불쌍해졌다. 주인 잘못만나서 온갖 테스트는 다 당하고, 가혹하게 사용당하고ㅠ 여름이면 입수에 가까운 땀에 시달리고… PM 03:53
8
May 2012
드디어 아이폰 카톡에도 마조앤새디가!ㅋ AM 11:23
4
May 2012
익살 님 생축축 ㅋ 날씨도 좋으니 즐겁게 즐겁게 ㅋ AM 10:09
1
May 2012
서울대 놀러왔다. 날씨좋네~ P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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