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
Jan 2010
새해복 많이 받으시와유 PM 12:11
17
Dec 2009
뭐랄까 다 불편한데? PM 02:44
누가좀 놀아주세요!! PM 02:23
22
Oct 2009
욕썼다.. 지움.. 썅.. 좀 조용히 할순 없는겨.. 하여간 장부터 시작해서 마음에 안드는 족속들이다. PM 04:20
20
Oct 2009
축하한데이~ 좀 멀긴 하지만.. AM 07:38
19
Oct 2009
얼래? 옛날 사진 보니.. 그래도 지금보단 낫네.. ㅋ PM 02:53
같이 있는 분이 공연한 동영상 보는중.. 오.. 밴드라.. PM 12:59
3
Feb 2009
아이디어가 없다..ㅋㅋ 머리가 점점 ..에공 AM 09:03
23
Jan 2009
많이 받자 새해복!!!!!!ㅋㅋㅋㅋ AM 08:50
21
Jan 2009
귀차니즘의 말로는 상당히 우울하구먼.. 아니지 선택의 결과니까.. 받아들여야지. 어차피 다른 걸로도 후회 했을꺼야..ㅋㅋ PM 04:05
20
Jan 2009
아쒸 왜 이리 궁금하노…. PM 02:11
15
Jan 2009
다른 바람이 분다.. 살짝 두렵기도 하지만.. 어쩔수 없겠지.. PM 10:14
12
Jan 2009
어허.. 어떻게 가나..너무 먼데.. PM 12:35
9
Jan 20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M 02:03
7
Jan 2009
헤어진다는건..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여전히 익숙하지 않다.. AM 12:10
캥거루 고기라니…컥..아직도 입에서 맴도는거 같다 AM 12:08
5
Jan 2009
캥거루 육포!!!!!!! PM 01:00
4
Jan 2009
아우!! 온몸이 쑤시네.. 나는 보드 에이스가 아니었던 것이야.. 스키도.. AM 07:45
1
Jan 2009
스키장 가자!! 제길.. PM 12:14
2009년이다.. 어색한데? AM 07:36

Follow RSS Mong is sharing 36 stories with 2 people since October 9,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