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다시 한국에서..
킬링타임으로 적당한 영화. 왜 사람들이 심야극장을 가는지 알게된 영화. 스토리도 좀 억지성이구, 다만 카사노바 연기는 대박이였음. 내 아내의 모든 것 넌 좋은 점수 못 주겄다. 쏘리.
중간에 정말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흘러나왔다. 유머러스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은교가 너무 아름다웠다. 은교 못 본 사람들 꼭 보시길. 한국에서 심야 첫 영화.
한국에 오니깐 좋구나, 3년 5개월 동안 걸리지 않던 감기를 걸릴수 있는 기회도 주구. 감기 걸렸지만, 괜찮아.
나에게 꼬리가 있다면 지금 흔들고 있을것 같다 비오는 한국 정말 최고다
이제 인라인 2시간 동안 탈수 있는 허벅지 근력을 완성하였다. 이제 2시간이상 인라인 가능! 와우!
작은것에 대한 행복 - 아침에 일어나서 클래식 듣기 오늘은 베토벤의 피협5. 황제 2 무브먼트 아다지오를 들었다.
클래식이 있었어 참 다행이다. 이긴밤을 야근하면서 절대 못 버팀.
같은 걸음을 걷는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녀도 그랬을까?
오후2시까지 일하고, 4시까지 인라인 타고, 7시까지 생활용품 사구하면 오늘은 끝. 시간은 정신없이 흘러, 벌써 1달.
아침은 삼각김밥 with 딸기우유. 이것만으로 충분해! It's enough to breakfast!
한달에 한번 클래식 보러가기 한국들어가면 일주일 한번은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현실과 타협해서 정했음.
보끄라. 내일
심리학자 곽금주님이 쓰신 책. 사랑에 대해서 여성입장에서 쓴 글이다. 도대체 사랑이 뭐길래 시작되는 의문은 결국 나 자신에 대한 사랑으로 부터, 상대방의 그 자체를 인정하면서 마무리가 된다. 도대체 사랑 하루만에 다 읽은 책.
한국 들어온지 20일…언제 해외근무 했었는지 이제 기억이 안난다. 벌써 적응해 버렸다. 이렇게 빠를줄이야...ㅡㅠ
2012년 첫영화. 오직그대만. 사랑하지 않는 삶은 그냥 삶이고, 사랑하는 삶은 진정한 삶인 것을 보여준 영화. 정말 최고다. 오직 그대만 한효주 정말 이쁜 배우. 영상미도 정말 좋았음!
비와이씨 is sharing 425 stories with 41 people since August 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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