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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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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y 2012
movie
킬링타임으로 적당한 영화. 왜 사람들이 심야극장을 가는지 알게된 영화. 스토리도 좀 억지성이구, 다만 카사노바 연기는 대박이였음. AM 10:06
29
Apr 2012
movie
중간에 정말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흘러나왔다. 유머러스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은교가 너무 아름다웠다. PM 08:11
27
Mar 2012
한국에 오니깐 좋구나, 3년 5개월 동안 걸리지 않던 감기를 걸릴수 있는 기회도 주구. PM 04:46
23
Mar 2012
나에게 꼬리가 있다면 지금 흔들고 있을것 같다 AM 09:31
18
Mar 2012
이제 인라인 2시간 동안 탈수 있는 허벅지 근력을 완성하였다. PM 08:58
15
Mar 2012
작은것에 대한 행복 - 아침에 일어나서 클래식 듣기 AM 09:59
12
Mar 2012
클래식이 있었어 참 다행이다. PM 11:21
같은 걸음을 걷는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AM 08:57
4
Mar 2012
오후2시까지 일하고, 4시까지 인라인 타고, 7시까지 생활용품 사구하면 오늘은 끝. AM 10:17
2
Mar 2012
아침은 삼각김밥 with 딸기우유. AM 08:43
26
Feb 2012
한달에 한번 클래식 보러가기 PM 03:04
23
Feb 2012
보끄라. PM 09:17
20
Feb 2012
book
심리학자 곽금주님이 쓰신 책. 사랑에 대해서 여성입장에서 쓴 글이다. 도대체 사랑이 뭐길래 시작되는 의문은 결국 나 자신에 대한 사랑으로 부터, 상대방의 그 자체를 인정하면서 마무리가 된다. AM 09:50
한국 들어온지 20일…언제 해외근무 했었는지 이제 기억이 안난다. 벌써 적응해 버렸다. AM 03:43
6
Jan 2012
movie
2012년 첫영화. 오직그대만. 사랑하지 않는 삶은 그냥 삶이고, 사랑하는 삶은 진정한 삶인 것을 보여준 영화. 정말 최고다. AM 08:31
28
Nov 2011
movie
한국에에서도 이런 다큐 영화가 가능하구나. 방송에서 나오는 맛집의 실상. 맛집으로 나오지 않는 집을 가는게 오히려 맛집일수 있는 현실의 대한 고발 AM 08:10
21
Nov 2011
book
인간관계에서 얻은 상처는 여행을 하면서 털어 버릴수 있다. PM 02:21
book
자기가 지니걸 누리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것 같다. 떠난 다음에야 그리움이 생기고, 잃고 난 다음에야 그 소중함을 알게 되니. PM 02:20
20
Nov 2011
book
조선희씨의 처녀작. 약간 무라카미 하루키 문체도 닮았다. 30대의 도전과 좌절 그리고 로망을 그려내었다. 주인공의 트라우마부터 시작해서 한국을 떠나는 것까지 1편이 끝. PM 01:48
7
Nov 2011
movie
2001년 대학교 1학년때 봤을때 주인공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2011년(벌써 10년이 지났구나 ㅠㅠ) 지금 나이 30 에 본것이 이렇게 느낌이 다를수 있을까? 이제는 공감할 수 있다. AM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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