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소박하다' 라는 표현처럼.. 잔잔한 감동을 주는 말이 또 있을까? 오후 10시 21분
완전 졸려.. ㅠㅜ 다음주.. 그 다음주.. 어떻게 버티나.. ㅡ,.ㅡ 오후 10시 37분
일단.. 현재.. 정신없음.. 앞으로 당분간 그를듯.. 오후 11시 0분
어쨌든.. 잘 될거라고 생각해야지.. 뭐.. 오후 11시 22분
지금의 나는.. 여러 가지로 부족하지만..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그런 한 마디를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노력해서가 아닌.. 자연스러움으로 성장하길 바랄 뿐이야.. 오후 7시 13분
'부드럽고 따뜻한 말 한 마디'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 한 마디가 듣는 사람에게 깊은 위안이 되었다고 자신 할 수 있을까? 오후 7시 13분
관리의 삼성도 문제지만, 그 관리를 받아들인 X들이 더 큰 문제.. 오전 9시 27분
외쿡 인형들.. Tiffany & Jessica 하하하 ^___^ 오후 8시 14분
무한도전.. 내 생애에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남을 것 같다. 오후 7시 53분
이런 냥이 한 마리.. 어디서 데꼬와야하나.. ㅎ 오전 12시 20분
토끼가 신나게 방아찧는 오늘~ 오후 9시 11분
미루다 미루다.. 이제서야 구입.. 내 손에 들어왔다~! 안녀엉~ 바다~ 오후 8시 3분
적절한 긴장은.. 두근두근.. 오후 10시 50분
발악(發樂).. 오후 2시 14분
재미(Fun)는 반응(Reaction)을 이끌어내.. 오후 1시 40분
(나에겐) 온통 부러운 것 천지다.. 오후 9시 43분
어떻게 하나 이 철없는 사람아~ 들어봐 정말~ 오후 1시 54분
벌레가 싫은건.. 징그러워서가 아니라.. 그 아이를 어쩔 수 없이 죽여야만하는 것.. 살아있는 생명에 무리를 줘야하는 것.. 그것이 몸서리쳐진다.. 오전 12시 37분
신나는 노래를 들어도.. 눈물나려하는 건.. 오후 11시 29분
내가 아주 어릴적에.. 난 많은 꿈을 꾸었지.. 말도 안되는 꿈만 꾸었어.. 오후 11시 9분
왜? 오전 11시 58분
꼬마철학자님은 2009년 6월 8일부터 48명과 54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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