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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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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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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있는 성당은 요 몇 년 동안 여름방학 때 1박 2일로 하는 여름학교 때를 제외하면 조용해서 좋았는데. 오늘은 찬송가+기도+반주+환호 소리로 창문을 열 수가 없을 지경 -_-;; 1 hour ago
스덕의 길에 들어선지 어언 12년. 캐릭터 스티커에서 오랫동안 허우적댔으나 결국은 패턴&일러스트 스티커가 진리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렇다고 캐릭터 스티커가 진리가 아니라는 건 아니고… 좀 덜 진리…? 1 hour ago
이직 조건으로 생각한 것은 1.업력 / 2.작업환경 / 3.급여 였는데 오늘 면접 본 곳은 셋 다 합격 *-_-* 면접 결과도 합격 *-_-* 내일 두 군데 면접 더 보고 생각해야겠다 //ㅂ// 2 hours ago
내가 호피와 체인 무늬 스카프를 사자 남친 왈 “너도 나이가 들었구나. 처음엔 질색을 하더니 이젠 사서 쓰네.” 이랬다. 나이가 들면 화려한 무늬에 원색이 끌리게 되어 있다나. 처음에 그 말을 들었을 때는 짜증냈는데 이걸 살까말까 고민하는 나를 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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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문제의(?) 그 포트폴리오. 12 hours ago
어제 포트폴리오를 다시 만들어서 이력서를 넣었는데 그 덕인지 어쩐지 면접 보러 오라고 연락이 왔다. 진작에 그럴걸… 12 hours ago
요즘 기자들은 맞춤법을 모르나… 어떻하면 좋나… 13 hours ago
30
May 2012
내일도 모레도 면접이 하나씩 뙇! 어디를 가든 여기보단 낫겠지… 23 hours ago
쉬면서 일을 구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어쩐지 그렇게 될 것 같다 ;ㅁ; A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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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AM 12:06
29
May 2012
연휴 껴서 이력서를 내서 그런 걸까. 오늘 핸드폰이 잠잠하다 ㅠㅠ PM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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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친절. PM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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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넷 중의 하나로 정할 생각인데 뭐가 제일 나으려나! PM 12:26
가끔 자기소개까지 덧붙인 친구 신청을 받는다. 대다수는 글 수가 친구 수보다 현저하게 적다. 나는 친구 신청 메시지에 글 수가 친구 수보다 적은 사람은 싫다고 했는데. 좋은 사람을 사귈 기회를 내 발로 차버리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것도 안 읽었나 싶기도 하다. AM 11:10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직접 보고 해야 할 이야기가 있고 문자로 보내도 되는 이야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AM 10:42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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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했더니 발로 네일하는 기분이었음. 네일 솔밴트&글리터 갖고싶다 하앍 ✧△✧ PM 11:23
마조&새디나 어쿠스틱 라이프, 결혼해도 똑같네, 김네몽일기 같은 부부웹툰(?)을 보면 내 연애 이야기도 그렇게 그려보고픈데… 몇 년째 캐릭터 그리다가 포기. 도무지 마음에 안 든다 ㅠㅠ PM 09:26
정신 못차리고 자다가 일어나서 일하고 남친 만나 배 터지게 먹고 괴로워하며 누워있다가 영화 보고 친구 불러다 커피 마시고 세차하고 술 마시다 동생까지 합류해 또 술 먹고 집에 왔다. A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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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길에서 마셔야 제맛. AM 01:04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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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고 그릇도 예쁜 카페. P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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