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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5
May 2012
치열하게 사는 동안 아이들이 훌쩍 자랐고, 급여일도 되었고, 리프레쉬 휴가도 생겼네 AM 01:11
11
May 2012
집사람 무료앱 요금폭탄건으로 SKT 고객센타에 항의하다보니 나의 소질 발견 PM 12:41
9
May 2012
yf소나타 급발진 추정 동영상저 yf소나타 후방 브레이크 영상이 나와서 시비가 명확히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PM 11:49
3
May 2012
구글과 통신사(SKT)의 사악함과 무책임을 느낀 하루! PM 03:56
2
May 2012
심야까지 야근하려고 했는데 마님이 할 말이 있다고 빨리 들어오라고 하네. 또 홈쇼핑에서 무엇을 질렀을 것 같은 불길한 느낌! PM 11:54
26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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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신발, 찬란한 바지 PM 12:32
20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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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많이 막히고 셔틀도 안오는데 오늘이 아이패드3 국내출시일이기 때문? AM 09:10
18
Apr 2012
요즘 바빠서 지출이 줄어서 카드값 적게 나왔다고 좋아했는데 건보료 폭탄이! PM 02:32
14
Apr 2012
좁은 골목길 지나다가 차 긁고 멘붕! PM 09:38
11
Apr 2012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은평을은 예측대로 되었으면… PM 06:36
투표완료! 별의별 당이 있어서 재미있었음. PM 01:40
8
Apr 2012
지난달에 운전면허 땃고 주말에 자동차보험 가입, 주차장 월주차 신청했으니 이제 차만 받으면 되는구나… PM 10:03
7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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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폭풍 흡입중인 따님 PM 05:37
5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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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AM 06:52
3
Apr 2012
미스테리하고 흉흉한 하루! PM 07:46
28
Mar 2012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머리에 쥐가 나려고 함. PM 06:15
23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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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에게 버림받은 인형! 좀 살벌하네. 사람은 버리면 안된단다. PM 04:14
5
Mar 2012
아뿔사! 우산을 사무실에 두고 셔틀버스를 타 버렸네~ PM 10:39
22
Feb 2012
봄날은 온다~ PM 01:38
16
Feb 2012
누가 내 손목시계를 가져갔을까? 수리후 택배 배송 중 증발한 내 손목시계. P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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