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26, 2009 다음날
26
Jun 2009
아.. 고민하지 않고 리뷰를 쓰면 하루만에도 쓸 수 있구나… 왠지 안좋은 쪽으로 업그레이드 된 느낌. PM 05:41
아주 단순한 이유로 책을 구입할 때 망설여왔다. 그래서 내 집을 가지면 거실을 전부 책장으로 둘러치고 싶어. PM 01:35
순탄치 못한 삶을 살다 죽었지만 음악으로 사랑받았던 마이클 잭슨은 행복했을까? 행복이란 것 참 소박하다고 느껴질때도 있지만, 한편으로 절대 이룰 수 없는 꿈인 것같기도 하다. PM 12:34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융님이랑 나랑 소스가 겹치는 것 같아. 그런데 융님은 일 하나 마감했잖아? 아마 그분은 당분간 미투 안하실거야. AM 12:08
구글의 번역센스 1. 퇴근하고 싶어요 2. 구글은 미쳤어 AM 12:06
베르세르크 코스프레 가츠 / 그리피스 / 시르케 꺄아~ 그리고 너무 닮아서 무서운 조드베헤리트 AM 12:04

Follow RSS 풋중년 is sharing 728 stories with 34 people since March 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