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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5,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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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고3 시절 집 옆에 있는 경희대 국문과에 지원할까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바로 별곡 시리즈의 저자인 서정범 교수님 때문이다. 결국 나와 인연 없는 곳이 되었지만…. 팔자였는지 10여년이 지난 뒤 나는 글 쓰는 일을 하고 있고, 오늘 서정범 교수님을 생각하게 되었다. PM 10:31
리뷰와 교정 알바보다 더 큰 압박은… AM 03:13
30대도 가끔 화사해지고 싶다. (스킨에 대한 변명은 아님) AM 02:25
새로운 미투데이 베타는 모아보는이 되는군요. 아 신기하.. 지만 '나는'을 찾기까지 5분동안 고민했음… -_- A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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