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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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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9, 2009 다음날
19
Jul 2009
xbox360용 hd-dvd 드라이브를 팔아치웠을때만 해도 도시바가 블루레이플레이어를 출시할 것이라고 생각못했다. 하긴 소니도 VHS 비디오리코더를 만들었고, 엔비디아도 아이온 플랫폼을 만들었으니 변절은 가슴아프지만 이해한다. AM 06:22
아이폰 떡밥 1아이폰 떡밥 2 KT는 당신을 보고 외칩니다. “올레~! 이번에도 만선이구나!” AM 06:14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한다는 격언은 진리다. 모토로라의 면도칼 레이저를 보면 인기가 수그러들 무렵 새로운(색상의 전신 타이즈를 입은) 대원을 영입해서 그럭저럭 에피소드를 늘려나가는 전대물이 떠오른다. 레이저로 흥한 모토로라가 결국 레이저로 망할 것 같다. AM 06:11
필립스의 휴대폰 브랜드 '크세니움'은 종자 속의 배젖[胚乳]에 화분의 우성 형질이 나타나는 현상에 형용사 최상급을 나타내는 어미를 붙여 만든 단어다.(라고 추측) 물론,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는 관심없지만 크세니움 x380 의 자태와 배터리 수명은 제법 관심을 끈다. AM 06:04
원죄 이전에 어째서 사과가 죄악의 상징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잡스 회장님을 보면 그야말로 vs 월드라는 느낌이다. 어쨌든 VIA는 인텔보다 애플이 마음에 안들었는지 '에덴'이라는 이름의 플랫폼을 선보였고 후지쯔가 FUTRO S100이라는 죄악을 저지르게 만들었다. AM 05:48
2005년 카메라를 새로 산다는 녀석들 모두에게 리코 GR을 추천했지만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았다. 이번에 새로 나온 GR Digital III 는 미칠듯한 조리개 개방수치, 28mm 광각, 1cm 매크로 촬영을 지원한다. 그런데 디자인은 여전히 촌스럽다… AM 05:42
정말 더 많이 알고 싶은데… 이미 내가 알고 있는 걸 짜내는 게 아니라 일하면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회사를 다니고 싶다. (어쩌면 환경이 이 모양이라 더 배우고 싶은 것일지도) AM 05:36
내일은 여자친구님 컨디션이 좋기를… 굽신굽신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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