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24, 2009 다음날
24
Jul 2009
어두운 길을 걷는 꿈을 꿨다. 어렸을 적 띄엄띄엄 가로등이 서있는 철길을 따라 아버지를 마중갔던 적이 있다. 야트막한 담장과 낮은 지붕을 가진 집 옆으로 어머니와 여동생의 손을 잡고 걸었던 길이다. 꿈에서는 혼자였다. AM 04:55
아… 결국 탈이나고 말았다. 회사 일에 정은 안가지만, 일주일쯤 방황해봤더니 역시 회사일을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 본업에 충실해야지. ㅠㅠ AM 03:27

Follow RSS 풋중년 is sharing 728 stories with 34 people since March 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