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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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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불현듯 미투에만 남길게 아니라 이렇게정리해서 말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PM 05:00
어린 아이 키우는 어머님들 이거 한번보세요. 이건 두번째. PM 04:38
여친님(이라고 쓰고 여신님이라고 읽는다)께서 회사로 꽃바구니와 케잌 보내주심. ㅠㅠ 이..이런거 받아본 적이 없어서 받아도 될지 흐흙흐륵ㄹ흑리ㅏㄴㅇㅁ PM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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