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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Aug 2011
여러분 먹송님의 미친이 되어주세요 PM 06:34
숑숑 님과 미친이 되었는데 저는 미투데이를 지난 6월 29일 이후로 안쓰고 있었네요… PM 06:32
29
Jun 2011
30
May 2011
나도 이제 와이파이가 터지는 곳에서는 스마트한 남자! PM 05:31
26
May 2011
유부남의 근성을 보여주는 스킨을 제작… AM 10:55
17
May 2011
마감 및 철야에 관련된 것만 추려서 '에이전시 기획자의 아내가 알아야 할 20가지' 정도로 재편집하고 싶다. PM 02:04
21
Feb 2011
아이패드보다 조금 더 무겁고 1kg 미만인 모바일 기기 정도는 휴대하면서 쓸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월요일 아침엔 100g 짜리 휴대폰도 무겁네요 AM 08:21
16
Feb 2011
옆에서 전화하는 중년 회사원 아저씨 “내가 잘못했다고 사과했으면 그걸로 끝난거지. 그걸 왜 사람들한테 얘기해서 문제를 만드나 어이없네요”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데.. 이런 분들 정말 많은것 같아서 기분이 안좋아짐… PM 07:40
요즘은 미투에 댓글달기만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셜테크노그라픽스의 사다리로 구분하면 난 미투데이에서 점차 수집가에서 관망자로 변해가는 듯. 이유는?… 좁디좁은 네트워크를 고수하다보니 미친들이 페북으로 우르르 몰려가면 나도 페북을 쓸 수 밖에… PM 02:34
11
Feb 2011
올해는 조금 덜 바빴으면 좋겠다. 라는 희망은 매년 초에 꼭 가져보는데.. 문제는 덜 바빠졌을때 뭘 해야할지 모른다는거. AM 08:21
10
Feb 2011
오늘 저녁은 버터 라이스다! PM 07:23
31
Jan 2011
오늘처럼 할 건 많고 일하기 싫은 날은 마음을 비우고 투두리스트부터 써야지… -_- AM 09:05
29
Jan 2011
마음이 따뜻해지는 로맨틱 코메디 잭과 미리 포르노 영화를 만들다. 소꿉친구와의 섹스를 통해 사랑을 깨닫는다는 미연시 마니아들에게 몹시 진부한 소재이지만… 적당히 야하고 웃기다. 난 해피엔딩이면 뭐든 좋아하기 때문에 별 세개반. PM 01:38
26
Jan 2011
카카오톡을 못쓰는 구형폰의 슬픔에 대한 글을 봤는데… 카카오톡 좋나요? 어차피 못쓰는 구형폰 유저지만… PM 07:03
24
Jan 2011
머리도 아프고 마음도 아픕니다. PM 02:34
19
Jan 2011
배고플때는 꼭 돌카스의 명곡 고추참치가 떠오른다 PM 08:48
엄청 예쁜 여자 아기가 할아버지 품에 안겨서 방긋방긋 웃는걸 넋놓고 보고있었는데 할아버지 손잡고 아장아장 지하철에서 내리는 모습을 보니 괜히 마음이 허전합니다 PM 08:42
ㅋㅋㅋㅋㅋ 의자가 전부 AP 인가보네요 PM 12:22
17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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