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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Jun 2011
다 내가 흐리멍텅해서 이 고생을 하고 있는거지 누구 탓을 하겠냐 PM 05:56
18
Nov 2010
누군가가 계속 내 주변에 있는게 너무 피곤하네. 그게 가족인데도 자꾸 예민해진다. 얼른 내가 있던 나만의 공간으로 돌아가고파 T-T AM 11:18
8
Nov 2010
이놈의 불면증은 대체 어쩌면 좋지?왼쪽 귀에선 계속 삐-삐대고 ㅠㅜ AM 05:18
1
Oct 2010
월드컵경기장에서 뭐 하나? 불꽃놀이 소리가 팡팡팡. PM 08:44
23
Sep 2010
나 날씨에 별로 감탄하는 사람 아닌데 오늘날씨는 정말 예술이다! 데이트하고 싶어~~ AM 11:46
15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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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여기서 이러면 곤란해. 니 사료값 벌고있잖니. PM 10:56
10
Sep 2010
날이 밝으면 다시 새 마음으로 살아봐야지. 모든것에서. 그동안 혹사 시킨 나의 마음에게도 본의아니게 할퀴어버린 당신 마음에게도 미안합니다. AM 02:00
1
Sep 2010
다음주쯤 비 한번 쫄딱 맞아야지. 근데 비가 오긴 하려나? PM 09:42
31
Aug 2010
아무 생각도 안하고싶은데 오만가지 생각이 둥둥 떠다닌다. AM 02:20
17
Aug 2010
고양이들이 점점 말을 안듣고 말썽을 피우네. 지들 먹으라고 키우는 캣그래스 들러엎어서 온작업실 바닥에 흙과 씨앗 투성이. 아놔 혈압올라. PM 11:08
14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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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남 PM 05:28
5
Aug 2010
요샌 이시간이 고비다. 왜이리 졸린지… PM 09:23
2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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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놈 더!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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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데려온 놈들. 밝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근데 실은 안컸으면 좋겠..) AM 12:47
28
Jul 2010
아니, 이미 죽을것 같은데 내일부터 본격적인 무더위라니요…무슨 그런 무서운 말이… PM 11:02
27
Jul 2010
난 총알택시보다 거북이 택시가 훨씬 더 싫다. 정말 운전대 뺏고 내가 몰고싶다. 속터져 미칠지경. AM 11:36
24
Jul 2010
휴일날 하루종일 일했더니 왠지 평일보다 더 지치는 듯. 아직도 끝은 안보이고…에효 PM 11:38
12
Jul 2010
후아…진정 하나 남은 적금통장에 손을 대야한단 말이냐 T_T PM 01:14
3
Jul 2010
멀쩡하던 양화대교는 왜 공사를 해가지고 교통을 이지경을 만들어놔. 맘에안들어 정말! PM 06:02
지난주, 오래전에 읽었던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비둘기> 를 다시 읽으려고 작업실에 들고왔다. 오고가며 표지만 며칠째 보고 지나쳤는데, 방금 비둘기 악몽을 꾸고 잠에서 깼다. 징그러운 느낌까지 생생해서 다시 책상에 앉았다. 일이나 해야지.. A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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