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bble;scrawl;graffiti
HAPPY BIRTHDAY TO ME!!! 오후 11시 42분
헬스 다시시작 몸만들기보다는 5키로만 빼자 현재몸무게 83 ^^; 오후 11시 43분
하느님 고맙습니다 ^^ 오전 12시 42분
2ne1 트리플 크라운 축하축하!!! 오전 12시 13분
하고싶은일을 하게되고 가고싶은길을 가게 되었다. 누가머라해도 어떤일이 있다해도 나 정상에 우뚝 서리라 오후 4시 22분
미투데이도 2ne1 때문에 다시 시작! 자 놀자!! 오전 1시 31분
Take a bow 들을때마다 소름돋아 너무좋다. CD에 못넣나? 주문한CD는 내일도착 춤.노래 모두대박 Thanks to 2ne1 오전 1시 30분
2ne1때문에 오랜만에 보게 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노브레인도 보구 그러구보니 2ne1첫방부터 음악방송 닥본사 하구 있다!! 오전 1시 29분
아니구나 난 주지스님이 싫을뿐인데 푸하하~ 오전 5시 7분
외국 나가서 살아야겠다. 이나라 살기엔 내가 너무 가난하구나. 주는 똥만 받아 쳐 먹기엔 하라는대로 하기엔 내 몸과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구나.죽지 않으려면 내가 이나라를 떠나야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국가가 싫으면 국민이 떠나야지. 오전 5시 6분
말은 쉽지만 글은 어렵다. 말은 공중에 흩어지지만 글은 내앞에 남아 있다. 그래서 글에겐 고맙다. 다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글에게 고맙다. 고쳐 쓸수 있게 해주는 글이 고맙다. 오전 5시 6분
칼을 휘두르고 찌르며 살들이 흩어지고 피가 날라다니는 고어물? 영화관에서 본다면 시간남아 아무 생각 없이 이벤트 티켓으로 남자 둘이 보기엔 딱 좋은영화!! 오전 4시 22분
뮤턴트 - 다크에이지 SF일까? 좀비물일까? 40년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리던 전쟁영화? 갑자기 튀어나와 놀라게 하는 공포영화?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던 메카닉한 기계들을 재현한 애니메이션? 오전 4시 21분
2008 서울인형전시회 (2008.12.23~2009.1.1) 오전 12시 15분
오늘도 시간이 불어터져버렸다. 하지만 먹지 못할정도는 아니었다. 오후 11시 32분
도쿄를 알면 일본어가 보인다 도쿄를 알면 일본어가 보인다 김현근 지음 21세기북스 2008.03.15 http://www.dangunee.com 일본문화를 소개하는 블로그로 유.. 오전 2시 53분
백수생활이 무서운 것은 시간에 둔감해지는것이다. 나는 시간이 달팽이처럼 느리게 걷는다 착각하지만 시간은 백미터를 뛰는 포웰만큼 빠르게 달린다. 하루하루 나의 수염은 빠르게 자라고 얼굴의 기름들은 줄줄 흘러넘친다. 거울을 외면하는 나. 무섭다. 오전 1시 45분
홈피와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정리하는 일은 찍어오는 일보다 시간이 몇배는 더 걸리는구나~ (서울인형전시회에 갔다왔어요) 오전 2시 43분
기다리던 그녀의 생일 하지만 올해에도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나. 진심이라고 말하기엔 부끄러울 정도로 노력을 하지 않는 나. 바보 같은 나 오전 2시 28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흔적.경험등을 쌓아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해가 되길☆ 오전 12시 39분
힙합고릴라♪님은 2007년 3월 18일부터 5명과 6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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