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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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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4, 2009 다음날
14
Jan 2009
말은 쉽지만 글은 어렵다. 말은 공중에 흩어지지만 글은 내앞에 남아 있다. 그래서 글에겐 고맙다. 다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글에게 고맙다. 고쳐 쓸수 있게 해주는 글이 고맙다. AM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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