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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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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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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의 소개팅은 역시 이래야….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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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다음날 카톡 내용이…라는 기사….. 원 대화는 이렇죠. 아아, 살아있어. 대화가 들리는 거 같아. 17 hours ago
멋지다! 17 hours ago
아참, bluesky님, 전에 이야기 하던 와인잔, 보르도(카쇼,쉬라즈등)2+부르고뉴(피노누아) 잔 구입희망하던 거 아직 유효하심? 18 hours ago
30
May 2012
자아아, 이제 곧 날이 바뀌네요. 일 하기 싫어서 칭얼거리는 별도와 놀아주신, 마티니, 납작버섯, 해피한나, 졸리, 엿주, 파랑새, 똘몽 님에게 감사 드리며, 근시일 내 번개에서 뵙지요. 나머지는 다 폭파! PM 11:51
ㅇㅇ! 티머니 됩니다. 그걸로 쓰고 있죠. 우체국 현금인출기에서도 충전되는 카드! ㅎㅎㅎ AM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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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저는 오늘 늘씬한 외형에 눈에 띄는 s라인에 세련된 마스크터치를 하신 분과 같이 출근을 하면서 상큼한 하루 출발을 했어요. 게다가 오늘은 일주일중 노동효율이 가장 높다는 수요일! 미친님들은 어떠셨어요? AM 10:23
일요일에는 20%! 하지만 참… 이게 안 쉬운게 계안한판 4,500원(용인 재래시장 가격)에 사면서 카드 내밀기가 안 쉬움. 그리고 좌판의 상인들에게는 더더욱… ㅜㅡ;; 하지만 오일장 가서 장구경하는 재미는 참으로 쏠쏠하다눙. AM 04:52
29
May 2012
된장! 눈으로 또 날파리?하루살이?가 들어갔어! PM 03:48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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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서 Imperial, We never go alone 앱을 진행하다 보니까, 낮술이 땡긴다. PM 12:47
천둥번개치는 것을 보고 시원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니…. 나는 결국 냉면을 삶기 시작했다. AM 01:59
엑소 똘몽 납작버섯 남자꽁이… 기타등등. 혹시 지난 모임에 마신 와인 사진 있떠요?? 실수로 와인 사진 하나도 안 찍어왔네요… 모처에 모임에 홍보용으로 쓸까 했는데… ㅋㅋ AM 01:15
27
May 2012
엑소 납작버섯 똘몽 언제 한번 홍대에 월향(문샤인) 함 가야겠어요. 괜찮은 와인바인데, 엉뚱한 님들과 얽히면서 안 좋아지는 듯요. PM 04:58
25
May 2012
더치 내렸다. 100g으로 두 번 내렸다. 사모가 섞지 말랜다. 첫번째 내린 커피랑 두 번째 커피랑 늠늠 맛이 다르다고! 어쨌거나 맛나다. PM 11:59
그런데 바흐사랑님 언제 분당 오삼? 지난 가을에 정자동 서 파랑새님이랑 같이 막걸리 마시고 못 뵌듯요. ㅋㅋ PM 08:43
이태원에 있는 와인 샵&바… 어제 방문했다가 간판불이 꺼졌다 싶었는데, 오늘 통화해보니 바는 문 닫았네. PM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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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펼치면 멋진 범선과 기병 그림이기는 해 PM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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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문제로 소비자원에 신고까지 해야만 했었던 에르메스 스카프. PM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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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센스 없는 세탁소 분들 꽤 많습니다. 이셔츠도 베로 된 옷으로 잔주름이 가득해서 편하게 걷어입는 옷인데 세탁소에서 “매우” 신경써서 다림질해서 망쳐놓았죠. 소켓 보면 어찌 망했는지 쉽게 알죠. PM 06:46
세탁소 이야기 나온김에 또 하나! 서울자취를 청산하고 수도권변두리의 아파트에 신혼살림을 차렸었지. 당시 맞벌이였는지라 7,8벌의 셔츠를 세탁소에 맡겼는데… 카라를 딱 접어서 첫 단추까지 V자로 벌어지게 줄을 세워서 납작하게 다려서 갖고 왔다. PM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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