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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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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ec 2011
“세바시 새해 첫 강연회! What we really need in 2012!”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4914 PM 01:40
22
Nov 2011
“개발자를 위한 ‘共感(공감)’ 세미나 제6회”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4505 PM 05:47
27
Oct 2011
아침부터 체육대회 때문에 동네 슈퍼 가는 복장으로 서울시를 한바퀴 뺑~ 돌았네;; 맥주와 막걸리 콤보로 무지무지 피곤하다. 그래도 이그나잇 즐거웠다. 머니머니해도 간식~~!! PM 10:49
19
May 2011
몇 년 만에 보는데도 며칠 전 본 것 마냥 편하기만 하다.. 간만에 써는 고기도 맛나고~~ ㅎㅎ PM 11:19
4
May 2011
후회와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와서 후두염 완화를 위해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중이다. 가슴 한 구석이 묵직하다… 으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PM 05:47
23
Oct 2010
9시쯤 되었나 했는데 눈을 떠보니 11시 반… 빵 한 조각 입에 물고 출근했습니다. 텅 비인 사무실… 왠지 모를 외로움이… PM 01:22
13
Oct 2010
너가 한게 뭐가있니? 라고 말했다면… 그건말야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야 만것이지.. PM 09:44
12
Oct 2010
전철에서 마주보고 앉은 여자분이 계속 미소를 머금고 있다. 웃는 연습이라도 하는걸까? 좋다.. AM 10:51
9시 땡치면 스타트를 끊고 출근하려 했는데… 병원 진료시간은 대체 몇 시부터야?;;; AM 09:40
28
Sep 2010
목을 가누는 것만으로도 벅찬 하루입니다… PM 06:26
24
Sep 2010
회사에 나왔지만 일도 안되고… 마음은 둥둥 떠다니고…^^ 오늘 출근을 왜 한건지 좀 바보스럽단 생각이 듭니다. PM 01:39
21
Aug 2010
즐거운 주말들 보내고 계신가요? PM 05:03
집 안 온도는 현재 32도를 쭈~욱 유지하고 계시다.. 복숭아 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지금은 복분자 쥬스 마시는 중.. PM 04:04
16
Aug 2010
맛있는 점심 드세요~~ PM 12:09
7
Aug 2010
퍼붓는듯한 이 빗소리가 경쾌하기만하다.. 잠 못 이루는 밤… AM 02:12
6
Aug 2010
며칠동안 죽만 먹었더니 죽을맛이네요.. 위장기능이 갑자기 저하됐대요..; 혼자 죽먹기 싫다!!ㅜ PM 07:45
31
Jul 2010
역시 오늘은 후라이데이나잇..! 이시간에도 차가 막히더라구요 아름다운 밤이예요~ AM 01:01
29
Jul 2010
복날이라 그런지 완전 무더운 날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이라는데 건강챙기자구욧! PM 07:48
22
Jul 2010
팀장님 제발 좀 퇴근하세요~ PM 08:33
짧고 달콤한 휴식이 끝나고 다시 집중력을 발휘해야 할 시간이군요.. A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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