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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Feb 2011
아이폰 & 아이패드에 이메일 오는 소리에 노이로제 걸리겠다. 혹시나 싶어서… AM 02:44
29
Jan 2011
잠을 잘 수가 없다. 연휴 내내 이렇게 멍하니 있을까봐 걱정이다. AM 12:00
24
Jan 2011
언행을 겸손하게 하고, 말을 아끼고, 긍정적인 언어를 쓰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철없는 아이의 마음은 간직하되 사람들을 대할 때는 성숙하고 세련된 남자다움으로 어필하기로 했다 AM 02:05
14
Jan 2011
pickup 형이 좋은 글들을 적절히 미투해 주니까 미친이 적어도 타임라인이 풍성해진다 AM 11:42
3
Jan 2011
[2010연말결산] 올 한 해 미투데이를 결산해 봅니다. chol의 연말결산 AM 01:13
15
Dec 2010
네이버 미가 생겼어 PM 04:59
27
Nov 2010
me2photo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PM 10:44
Wow, this is how a man should take care of his loss. I'm not being a man. Douche. AM 01:03
Kill me softly, babe. Softly. AM 12:03
Aw, man! AM 12:01
6
Oct 2010
아… 회사 상황이 개 답답한데 친구한테 존나 다 얘기하고 나니 좀 낫다. 긴 얘기 다 들어주고, 내 입장에 공감하며 적극 화내주고, 우리 회사 잠깐 취업해서 해결해줄까 해줘서 고마웠음. PM 09:40
1
Oct 2010
앞에 어떤 분이 길거리에 철푸덕 주저 앉아서 울고 있는데 멀리서 달려와서 “무슨 일이야? 괜찮아?” 해주는 사람이 있다 PM 10:01
뭔가 아쉬워서 혼자 맥주 사들고 한강 가려 그랬는데 친구들이 조인했다 오늘은 그런 날 PM 09:48
30
Sep 2010
스트레스 받은 날은 친구들하고 맥주 한 잔이 최고 PM 11:10
28
Sep 2010
갑자기 이런 걸 왜 올리는 거야 여사 AM 09:06
23
Sep 2010
아이폰 정말 쓰면 쓸수록 너무 사랑스럽다. 이 조그만 놈이 정말 유용하다. 이렇게 만족스러울 줄은 몰랐다. ㅎㅎ PM 03:48
18
Sep 2010
우울한 요즘… 마음 독하게 먹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볼까. 나랑 정반대의, 내가 싫어하는 모습의 인간으로 살아볼까. PM 10:51
9
Sep 2010
아이패드에서 보는 미투 앱은 에러투성이다. 어째 버전 업 할수록 구려지는 것 같다… 아이폰에서는 잘 보일까? AM 12:33
1
Sep 2010
pickup 제 표정이 너무 이상해요 PM 11:44
서래마을 스타벅스에서는 하루에도 여러 번 새로운 음료를 먹어보라고 준다. 다른 매장에서는 이러는 거 못 봤는데 여기가 테스트베드같은 곳인가? 그런데 피드백을 받아간 적은 한 번도 없다. P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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