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일할 때 많이 까다롭다는 건 알지만, 화가 나는(화를 내는) 경우는 정말 특별한 몇가지다. 모르면서 다 아는 듯 넘어가거나, 거짓말 하거나, 고객이나 회사보다 사리사욕(정치적 입장)을 먼저 생각하거나, 떠넘기거나, 배려 없이 말하거나. 배운대로 잘 살아야 한다.
PM 05:32
'NAVER'는 검색, 컨텐츠서비스(포털), 커뮤니티, 소프트웨어, 쇼핑 의 독립사업부로 구성. 나라면 각 사업부를 독립적으로 관리(매출/비용 포함). 대부분 사업부가 적자사업이겠지만, 트위터처럼 검색에 대한 '컨텐츠판매분'을 사업부 매출로 하여 관리하겠다.
PM 03:22
약속은 지켜야 하는 거고, 약속한 내용과 달라질 때는 양해를 구해야 한다고 생각. 내가 혜택을 받고 안 받고, 더 좋아지고 나빠지고의 문제가 아니야. 더 좋은 쪽으로 바꾸려고 고민했다면, 정말 그걸 더 원하는지 왜 물어볼 생각을 못했니. 프로답지 못한거야. 나쁜 거고.
PM 06:06
네이버me.. 색이 너무 많이 쓰인다. 쓸데없는 레이아웃이 너무 많다. 알림 버튼 통일되지 않고 타원으로 찌그러졌다. 위젯은 없애고 싶은데 3개 이상은 필수..? 소셜게임은 왜 못 없애는 걸까.. 네이버me 홈으로 사용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왜 이런 시련이..
AM 10:06
네이버me가 이렇게 된다면? 1. 핵심 기능은 4가지: 커뮤니케이션, 컨텐츠구독, 애플리케이션, 네이버 서비스채널링 / 2. 구독함의 모아보기에서 커뮤니케이션 분리하여 알림과 통합 => News Feed로 재구성 / 3. 커뮤니케이션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수용
AM 11:17
1. '타인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컨텐츠 업데이트 vs 2. '주제별' 컨텐츠 업데이트. 이 두 가지는 분명히 다르다. 그리고 SNS플랫폼이라면 당연히 전자에 focus해야지, SNS플랫폼의 형태만 차용하고 후자 중심으로 구성되어선 곤란하다고 생각..
AM 09:02
네이버에 RSS 리더가 없는 이유는? 이용자들이 안쓰기 때문에? RSS를 '열린이웃'이라는 이름으로 억지로 블로그에 밀어넣고 불편하게 관리하고 있는데 정작 네이버미에서는 'RSS추가'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차라리 RSS리더 + 네이버컨텐츠구독이 직관적이지 않을까
AM 08:55
네이버미에서 가장 불편한 점은 알림도 구독도 아닌 News Feed가 없다는 거다. 구독함의 모아보기가 페이스북의 News Feed와 다른 점은, News Feed가 단지 관심 있는 글을 '있는 그대로' 모아오는 기능이 아니라는 점이다. 구독함은 '구글리더'향에 가깝고
AM 08:49
그런 면에서 미투데이는 친구가 올린 글 위주일 테니 'News Feed'에 바로 들어와야 하고, 내 친구가 블로그에 글 올리면 'News Feed'에 'OO가 글 올렸음+링크' 이런 구조. OO의 블로그를 구독 중이면 구독에 들어갔을 때 나오고 아니면 안 나오고
AM 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