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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Jan 2011
역시 인터넷을 맛보고 시작했더니 너무 자주하게되는 것 같다. 큰일 낫다. PM 07:55
3
Jan 2011
미투데이를 다시 살려보긴해야할텐데 먼가 올려도 반응은 여전할것 같다. PM 07:34
군생활한지 1년이 지나고나니 시간이 빨리간단 생각을 어렴풋이 한다. 하지만 남들이 “벌써 그리됐어?”하면 그저 웃지요. PM 07:33
19
Dec 2009
3일 남았는데도 아직은 감이 없다… PM 10:45
17
Dec 2009
22일에 춘천으로 군입대합니다. ㅋㅋㅋ AM 03:47
10
Nov 2009
어릴때 걸리버 여행기를 읽으며 이런 생각을 했다.(소인국얘기만) “와 이거 재밌다.” 하지만 자본주의에 빗대어 걸리버여행기를 읽으란 과제가 떨어지니 그져 두꺼운 원서와 같은 느낌을 준다. PM 03:18
오후 3시 반에 서울시, 인문학을 위한 수료식인가하는 행사의 축사를 위해 오세훈 서울 시장이 온다고 한다. 그래서 아까전부터 교통경찰들이 주위에 배치되어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 용산문제에 관련되 피케팅을 하려고 급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았다. 오세훈이 울학교에 올줄이야 PM 03:15
2
Nov 2009
군대의 압박…….. 그런데 4월까지 희망입대가 꽉찼다.. 2개월 더다니는 해군을 가느냐….. 아직은 아니다 뚫어야한데 병무청 직접뚫어주마 썅 ㅠ AM 02:59
요즘은 생각이 있어도 미투에 잘 안쓴것 같다.(한두번은 아니었지만) 그 사이에 기능이 너무 많이 늘어서… 난 미투데이 기능에 절반도 잘 못쓰는것 같구만 AM 02:53
13
Oct 2009
2연패를 했어도 광주행 버스는 우리가 탈긋이야~ AM 12:08
5
Aug 2009
강동구에 있는 한강공원을 시작으로 여의도까지 갔다옴. 3시간 반정도 걸렸다. 어휴 AM 01:13
애벌레속에는 자라서 나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푸른밤, 문지애입니다.에서 나온 한사람의 얘기. AM 01:10
애벌레속에는 자라서 나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푸른밤, 문지애입니다.:”http://www.imbc.com/broad/radio/fm4u/bluenight/ 에서 나온 한사람의 얘기. AM 01:06
28
Jul 2009
주민 다수가 반대하는 재개발에 동의하라고 협박하니 정말 어이가 없다개발에 미친 사람은 소수래도 다수를 압도하는거 같다. PM 12:40
“주민 다수가 반대하는 재개발에 동의하라고 협박하니 정말 어이가 없다”http://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68049.html 개발에 미친 사람은 소수래도 다수를 압도하는거 같다. PM 12:39
25
Jul 2009
강석경의 깊은 우물을 보면 “굴절되지 않은 사랑이 행복의 샘을 만든다”라고 나와 있다. 이걸보면서 우리는 누군가에게 굴절되지 않은 사랑을 하지 않았으면서 행복하지 않다고 낙담해오지는 않았는지 생각하게 된다. PM 07:32
23
Jul 2009
오키나와에 있는 수족관이란다. 이걸 보며 느끼는 것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물고기들의 세상을 보듯이 우리도 누군가 만들어 놓은 공간에서 우리가 살고 있고 그것을 보고 있지 않을 까하는 점이다. AM 12:20
22
Jul 2009
힘들고 괴로운 것이 있을 때는 즐거운 일이 있어도 잊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한가지 사실땜에 힘들땐 그거보다 더 큰 고민거리가 있으면 된다. PM 11:52
아날로그로의 회귀 —- 라디오 청취 P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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