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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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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교보문고에서 그분을 반가이 영접했다. 총 5만8천원어치를 질렀다.

오후 4시 23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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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창문은 열어야 겠는데, 그 틈으로 날아오는 꽃가루는 너무 무섭다. 으헝~

오후 2시 24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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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의 용기없음을 원망하자. 지나친 배려의 대가가 무관심이 될 수도 있음을 인정하자.

오후 1시 6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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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질이 제일 쉬웠어요. 정말이에요. 믿어주세요.

오전 11시 48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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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었는지는 정확한 기억이 없다. 어쨌든 전날 택시를 타고 퇴근한 것 때문에 가난한 재정에 택시나 타고 퇴근하다니 하는 구설수에 시달려야 했다. 그리고 선임직원(남자!)은 그것 때문에 대화하던 중에 뺨에 키스를 퍼부었다. 젠장, 뭐하는 짓이냐고!

오전 11시 4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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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거닐며 사라져가는 역사를 만나다를 완독했습니다. 서울의 역사유적은 내일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사라질 것이며, 그것이 주는 역사적 교훈도 함께 잊혀질 것을 생각하니 정말 소름이 끼치는군요. 꼭 구입해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오전 4시 43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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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 까지는 서울을 거닐며 사라져가는 역사를 만나다를 완독할 예정입니다. 혹시 읽어보실 분 계세요? 빌려드를께요.

오전 3시 8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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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잔인함이 달콤함보다 훨씬 맛있다. 그래서 잔인한 글을 하나 썼지만, 소심함에 비밀글로 남겼다.

오전 2시 5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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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aron님이 오늘의 14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2시 2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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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일제로 제멋대로 스케쥴이 바뀌고, 출근시간도 1시간에서 2시간 가량 늦어지면서 남는 시간에는 된장질로 보내는 일도 차츰 생기고 있다. 차라리 하루 종일 빡세게 일하면 돈 쓸 시간이 없어서 나름 괜찮아지려나?

오전 2시 0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