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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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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바쁠 줄 알았더니, 갑자기 할 일이 없어졌네?

오후 8시 20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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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휴일은 목요일, 금요일 그리고 일요일!! 목요일은 서울국제도서전을, 일요일은 민트페스타 v.14를 보기로 했습니다! 으흐흐~ 금요일엔 뭘 하고 놀아야 재밌게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나?

오후 8시 16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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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연휴라고 어제와 마찬가지로 좀 쉬엄쉬엄 일 할 줄 알았더니, 야금야금 손님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벌써 카페 안에는 손님으로 꽉 들어차고 말았다. 워어~ 이거 좀 무서운데?

오후 7시 2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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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바람이 이렇게 시원한데도 에어컨을 틀어버린 버스기사아저씨. 이건아니자아나~

오후 4시 4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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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팝뮤직이 유유히 흐르는 곳에서 차 한 잔 마시고 싶은 어느 월요일 오후. 2000년대 팝음악은 자기 할 말만 내뱉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오후 1시 3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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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쟁이, 사진쟁이, 책쟁이, 버스쟁이. 내가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놓치고 싶지 않은 것들. 조금 더 돋보이고 싶은 욕심으로 살아가는 스물 여덟의 여행자.

오전 1시 41분 (Seoul)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