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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용인수지-수원역을 거쳐 777번으로 사당역으로 가는 중. 벌써 10시네?ㅋㅋ
오후 9시 49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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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버스여행을 떠납니다. 4419번으로 성남시로 궈궈궈~
오후 6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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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는 책을 다 읽는 대로 이 녀석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이번 국제도서전의 유일한 노획물이죠.
오후 4시 42분
(Seoul)
책미투 앤디워홀의철학 앤디워홀 김정신 미메시스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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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되는 것에는 시간을 잘 지키지만, 하고 싶은 것에는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아직도 스스로 정하여 결정하는 약속에는 취약하다.
오후 1시 41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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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려고 챙겨둔 가방에 적금통장이 들어있었다. 작년 9월 이후 입금하지 않았다.
오후 12시 42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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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 아무 이야기도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된 뒤, 속이 쓰리고 왼쪽 팔이 저려오고 피로도 한꺼번에 몰려버렸다. 지금은 잠 그리고 잠시의 망각으로 나아졌다. 아마도 다시 출발선에 서야 한다는 압박감이 내 몸을 그리도 아프게 만들었나 보다. 아직 나는 철부지 스물 여덟.
오전 11시 7분
(Seoul)
150자 바리스타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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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자기 전에 발을 씻다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글을 보시기 전에 청심환 하나는 꼭 챙기십시오.
오전 2시 42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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