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15
May 2008
느낌
0
metoo

남한산성-용인수지-수원역을 거쳐 777번으로 사당역으로 가는 중. 벌써 10시네?ㅋㅋ

오후 9시 49분 (Seoul) 댓글 (3)
느낌
0
metoo

기사아저씨 쌍시옷 자제효!

오후 7시 24분 (Seoul) 댓글 (2)
느낌
0
metoo

오늘도 버스여행을 떠납니다. 4419번으로 성남시로 궈궈궈~

오후 6시 7분 (Seoul) 댓글 (4)
생각
me2photo
1
metoo

어흥 배고파라~

오후 4시 49분 (Seoul) 댓글 (2)
생각
me2photo
0
metoo

지금 읽는 책을 다 읽는 대로 이 녀석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이번 국제도서전의 유일한 노획물이죠.

오후 4시 42분 (Seoul) 댓글 (5)
생각
me2photo
0
metoo

드디어 코엑스에 도착!

오후 2시 51분 (Seoul) 댓글 (5)
느낌
3
metoo

해야 되는 것에는 시간을 잘 지키지만, 하고 싶은 것에는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아직도 스스로 정하여 결정하는 약속에는 취약하다.

오후 1시 41분 (Seoul) 댓글 (0)
느낌
0
metoo

외출하려고 챙겨둔 가방에 적금통장이 들어있었다. 작년 9월 이후 입금하지 않았다.

오후 12시 42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본사에서 아무 이야기도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된 뒤, 속이 쓰리고 왼쪽 팔이 저려오고 피로도 한꺼번에 몰려버렸다. 지금은 잠 그리고 잠시의 망각으로 나아졌다. 아마도 다시 출발선에 서야 한다는 압박감이 내 몸을 그리도 아프게 만들었나 보다. 아직 나는 철부지 스물 여덟.

오전 11시 7분 (Seoul) 댓글 (2)
알림
0
metoo

28, 자기 전에 발을 씻다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글을 보시기 전에 청심환 하나는 꼭 챙기십시오.

오전 2시 42분 (Seoul) 댓글 (0)
생각
5
metoo

내가 연애를 못 하고 있는 건 다 나 때문이다

오전 1시 39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