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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나는 의무경찰 633과 샌드위치가게 아가씨의 묘한 스토리를 잊지 못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흘렀던 노래들도. 쭈루님의 핑백을 받아 중경삼림 OST를 꼽아보렵니다.
오후 8시 28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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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도시락을 들고 다니니까 밥값은 아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이놈의(?!) 결혼식 때문에 쓰고 만 내 15만원은 대체 어쩔 거냐고!!
오후 8시 16분 (Seoul)
아무리 100만원인생이 되었다고 해도 시작부터 너무한 것 아닙니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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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ID를 바꾸겠다고 스타플에서 탈퇴를 했는데, 다시는 가입 못하는 거 아냐? 무서운데? ㄷㄷㄷ
오후 6시 19분 (Seoul)
스타플에 재가입하면 블로그도 개편해야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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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에 벨트에 넥타이라…… 10년에 한 번 입고 곰팡이에게 갖다 바칠 정장을 강제로 입어야 하는 상황 치고는 너무 출혈이 크잖아?;ㅁ; 그나마 사촌형님의 결혼식이니까 이 정도의 지출은 기꺼이 감수하는 것 뿐……
오후 1시 25분 (Seoul)
me2mobile 서른살까지는 양복 입지 않을꺼야 라고 했던 리바이스 옛날 광고가 갑자기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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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 내가 내 돈으로 옷을 사겠다는데 “네가 산 옷이 그게 그거지” 하는 듯이 빈정대는 거는 뭐냐고?!
오전 11시 20분 (Seoul)
아침부터 스팀받았다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