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까운 하루, 미투데이
미투홈
로그인
회원가입
cafeparadiso
's me2day
by
트러블슈터
A Phantom of 'El Paradiso'. 그래도 인터넷검색 보다는 발품을 사랑한다.
돌아보는
공감하는
관심있는
친구들은
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
하고 새로운 친구를!
검색
글 종류별 보기
me2sms
me2photo
me2cast
me2book
me2music
me2restaurant
아이콘별 보기
422개
생각
47개
느낌
176개
알림
215개
[느낌] 방황은 멈추지 않는다
20개
[알림] 세상을 바라보다
463개
[생각] 원초적 본능
251개
[느낌] 달콤쌉싸름한 휴식
279개
[생각] 바리스타다이어리
33개
[알림] 트러블슈터리포트
17개
[생각] Destination Berlin
26개
[알림] 야매 책벌레
12개
[생각] 조까라마이싱
종합 통계
전체 글 수: 1961
전체 metoo 수: 1634
전체 댓글 수: 8026
돌아보는
프로필사진
2008년 10월
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우씨! 댓글 자동 닫기 기능을 풀어야지, 원!
필요할 때는 댓글이 막히고 이 뭥미 ㅋㅋㅋ
#
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야밤에 닭발에 국수 좋구나
식미투 찬조출연에 윤수아씨 ㅋㅋㅋ me2photo
#
여행은 돈 벌면서 가는 게 아냐. 돈 벌다가 때려치우고 가는거지.
me2mobile
#
[오늘의 Just Listen!]
Lighthouse Family - High
embed가 막혀있으므로, 노래는 다른 창으로 열어서 들어주세요.
me2music justlisten! lighthousefamily high 링크삽질 세 번 만에 드디어 포스팅 ㅋ
#
예전의 직장에서는 밤일을 끝낸 뒤에 바로 아침출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몇 번 있었지요. 그 때에는 어김없이 가게에서 노숙을 하다가 다음날 일어나
세수하고 머리를 감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샴푸는 없어도 세안제는 꼭 챙겨왔다는 사실 ㅋㅋㅋ
바리스타다이어리 아마 막판에는 샴푸도 챙겼다지 그게 스킨푸드에서 파는 맥주샴푸였던가
#
포차에 대한 기억이 없는 줄
알았는데, 하나 있긴 하구나. 다만, 그것이 밤이 아닌 오후였다는 것. 그리고 혼자 국수를 후루룩 넘겼다는 것. 마지막으로, 그곳이 집 앞의 미아삼거리역이 아닌 인천의 부평시장 부근이었다는 것.
어쨌든 시간상으로 오늘 밤 포차에 대한 기억을 다시 쓴다
#
영화처럼 멋지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유쾌한 이야기 - 가네시로 가즈키의 2007년작
영화처럼
(원제: 映画篇)을 완독했습니다. 역시 가즈키과 김난주 선생님(번역가)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어!
★★★★★
#
네이트온을 켜자마자 팝업메시지 하나가 올라왔다 -
준이
님의 생일입니다. 축하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으하~ 생일축하한다, 쭈니야!!! ^^
#
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집에 너무 일찍 들어왔나? 버스 안에서 책 한 권을 다 읽었어야 했는데. 집에 들어오니까 책을 읽기가 싫어진다.
#
미투데이도 보지 않고 주변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끊어내면서 외로웠지만 조용하게 4일 정도를 보냈다. 낯설음에 대한 공포는 퍽 줄어들었다. 일에 대한 흐름도 조금씩 찾고 있다. 직장에는 그만 두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본사는 내게 목요일까지 여유있게 생각할 것을 권하였다.
바리스타다이어리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아니꼽고 치사한 꼴을 더 보기 싫어서 그만 두던가 그런 것들을 모두 참아내고 보란 듯이 이 회사에 뼈를 묻어버리던가
#
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짧은 휴식이 될 지, 긴 휴가가 될 지는 두과 봐야 알 것 같다. 좀 쉬었다 가자. 나도. 고민도. 미투도. 노동도.
#
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고전영화는 커녕 요즘 영화도 잘 안 보는 내가 이 책을 집었다. '가네시로 가즈키'라는 작가 하나만 믿고.
me2book 가네시로가즈키 김난주 영화처럼 북폴리오
#
으하ㅋㅋ 나도 좀~!
미투소개팅 저 의외로 착합니다
#
몸상태만 괜찮다면, 일주일에 하루는 자전거와 함께 보내야지. 어슬렁 골목길을 달리다가 인도에서 조심조심 몰다 보면 차도에 아무런 차도 없고, 신호조차 빨간불일 때가 있지. 그 때에는 무작정 도로로 나와 전속력으로 페달을 밟는 거야. 난 그 때의 쾌감을 잊을 수 없어.
자전거도로에서 달리는 것보다 차도에서 전속력으로 밟아버리는 게 너무 신나는거 있지
#
나는 누구에게 진실한 도움을 주는 사람일까? 난 영화 속 미스 페티그루의 조금만 따라할 수 있어도 좋겠어. 영화 “미스 페티그루”를 보았다.
me2mobile ★★★☆☆
#
한 시간 후면 퇴근. 저녁엔 뭐를 해볼까?
me2sms
#
너무 낯설다. 6년만에 처음 느껴보는 이 감정.
me2mobile 그것 때문에 몸서리를 친 것이 벌써 나흘 째
#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잠깐 옛 강남점 가게 앞을 지나쳤다. 간판도 아직 철거하지 않고 내부정리도 하지 않은 상태더라. 대체 HQ는 이 매장을 어떻게 처리할 생각인 걸까?
me2mobile 설마 이런 식으로 건물주에게 무력시위를 하는 건가
#
세 시간 자고 나면 다시 출근 준비. 사전 동의 없이 스케쥴이 말아먹힌 것도 이제 열 번은 되나?
바리스타다이어리 이제는 스케쥴플레이를 더 이상 장난으로 안 봐주기로 했단 말이지
#
어디서 점을 보셨는지는 몰라도, 어느 역설인의 점괘에 “약사, 의사, 공무원”이 내 적성에 맞댄다. 게다가 “직업을 제대로 못 찾아서 앞길이 막혀있다”나? 어떻게 내가 싫어하는 직업들로만 풀이를 하셨다지?
아니면 어머니가 심각한 표정으로 거짓말을 하셨던가 ㅋㅋㅋ
#
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무도 찬성하지 않는다 해도 신경쓰지 말자. 이것이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이기에.
me2mobile
#
누군가를 실망시킨다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거였나? 나에 대해 실망했을 때만 해도 이렇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했건만.
me2mobile
#
10년 만에 만난 친구에게 “사실은 출근하는 게 겁이 나”라고 솔직히 마음을 털어놓았다. “정말 이직을 생각할 때가 왔구나” 하며 다독여 주는 친구. '죽었다고 생각하고 미친듯이 일에 집중하자'는 이성과 '이제 나갈 때가 되었나'는 감정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바리스타다이어리 150자
#
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릴적 살던 동네에서 십년만에 학창시절 베스트프렌드와 조우. 이젠 집으로 가자.
me2sms
#
중랑천대로변에서 파는 컵라면 하나 뚝딱하고 가야지. 이천원을 비싸게 여기지 말자. 원가가 천원도 안되는 카페라떼 한 잔을 사천원에 파는 일을 하지 않던가.
me2mobile
#
<모던보이?를 보았다. 비슷한 시대배경을 드라마화했던 <경성스캔들?에 비하면 몰입도가 많이 떨어지더라.
me2mobile ★★☆☆☆
#
뭐지? 관객이 열 명도 안 돼!ㄷㄷㄷ ㅋㅋ
me2sms
#
성신여대 CGV에 도착. 황시를 보고 싶었지만, 인터넷 예매창이 막혀 모던보이로 선회.
me2photo
#
헤어컷과 보건소 미션을 클리어하고 이제 성신여대 CGV로 이동할 준비. 근데, 거기에 자전거를 놓을 만한 장소가 있을까?
me2mobile
#
상대방이
나를 모니터링 하기를
원해서 사는
곳
.
#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헤어컷도 하고 보건증도 챙기고 영화도 보고…… “동네 한 바퀴”라고 하지만 나름 쏠쏠하게 보낼 수 있을 듯. 영화는 <모던보이>를 선택했다.
이 참에 cgv 멤버쉽카드나 만들어버릴까
#
요새 많이 피곤하긴 피곤한 모양이다. 이제 일어났네… @_@
그래도 오늘은 쉬는 날 ㅋㄷ
#
혼자 마시는 커피 -
세가프레도 자네티 잠실점
아~ 난 언제 “같이 마시는 커피” 시리즈를 연재하지? -0-
블로그 d-berlin 혼자마시는커피 예고 없이 수정할 수 있음
#
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흐어~ 졸려라. 나도 요샌 월요병 환자가 되어버렸어…
me2sms
#
잠이나 자자! 이번 주의 롤러코스팅 스케쥴을 이겨내려면, 충분한 수면은 필수! 월간 PAPER도 다 읽고 블로그도 쓰려고 했지만, 머리가 계속 “잠 좀 자!”라며 시위를 하는구나.
안녕히 주무세연
#
민트
에게서 밥아저씨의 포스를 느꼈다! 어때요? 참 쉽죠?
ㄷㄷㄷ
#
예전에 미투데이에서 책이벤트를 했었는데, 만약에 협찬사가 교보문고였다면 난 정말 신나게 책미투를 썼을 거야. me2book의 링크도 알라딘에서 교보문고로 바꾸고. 제가 교보문고 프라임회원이어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맞구요 ㅋㅋㅋ (퍼퍼퍽!)
참 이기적인 발상이로세 와캬캬캬
#
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렸을 때에는 망가를 보고 싶어도 부모님에게 혼날 것 같아(?) 읽지 못했어. 나이를 한참 먹고 나서 이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망설임 없이 1권을 질렀지. 이게 1986년 작품이던가? 20년도 더 된 작품이네……
me2book 나의지구를지켜줘 pleasesavemyearth 히와타리사키 대원씨아이
#
월간 PAPER 10월호를 읽는 중. 나름 편하게 읽을 수 있으리라 기대했는데, 생각과는 달리 읽기가 조금 불편하다. 생각이 많이 갇혀져서일까? 마음을 좀 더 열 수 있다면 이 잡지를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me2book 페이퍼 paper 2008년10월호
#
사회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주먹다짐을 해봤다. 상처 하나 없이 멀쩡히 돌아왔음. 자랑은 아니지만, 내가 주먹을 휘둘렀다는 것 자체가 참 신기하더라. 한 편으로는 시원하고, 한 편으로는 갑갑하고.
#
밥도 먹었겠다, 슬슬 외출을 나가보실까? 책도 지르고 심신도 쉴겸 잠실 교보문고로 가야지.
요즘엔 잠실교보가 많이 땡긴다능
#
트러블슈터는 2005년 3월에 구입한 Canon 350D로 지금까지 셔터를 6722번 눌렀으며, 2007년 4월에 구입한 IXUS 70으로 셔터를 5779번 눌렀습니다 - 어제 찍은 사진들의 EXIF 정보를 보다가 새삼 깨달은 사실이라지요.
둘 다 만 번 이상 셔터를 누르기 전까지는 기변하지 말아야지
#
울엄니에게 어제
불꽃축제에서 찍은 사진
을 보여드렸더니, “야! 너는 허구한 날 남의 사진만 찍어주고, 네 사진은 하나도 안 찍냐?”고 핀잔을 주시더라. 순간 지금 플필사진의 원본을 보여드……리려고 했지만, 그냥 참았다.ㅋ
#
가습기가 필요해…ㅠㅜ 아침만 되면 바짝 말라버리는 내 코! 그러고 일어나서 외출하면 다시 콧물이 용솟음치고…… 에이, 이놈의 비염!
이 글 쓰고 다시 자려고 했는데 어머님의 김치볶음밥 카운터에 그만 ㅋㅋㅋ
#
야밤에 변컴을 닥달해서 겨우 사진을 올려봅니다. 올해 한강 불꽃축제에서 촬영한
불꽃들
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사진 flickr 저 중에서 뺄 사진이 있으면 또 뺄지도
#
아마 술자리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 것 같다. “죽을 땐 죽더라도, 누군가에게 의미를 남기고 죽었으면 좋겠어요.” 여짓것 나 스스로의 삶에 큰 의미가 없다고 주장 해왔던 내가 술자리에서 그런 말을 꺼내다니.
타인에 대한 애정을 부정한 만큼 나 스스로에 대한 애정도 부정 해왔던 걸까
#
즐거운 술자리까지 모두 마치고 이제 집으로 고고고~ 삼각대까지 사용하며 촬영을 해서 사진 자체는 깨끗하게 잘 나온 것 같다. 그래도 뭔가 아쉽긴 하네. 특수한(?) 상황에서 많이 안 찍어봐서 요령이 없어서인가봐.
me2mobile 집에 가면 어느 세월에 손을 본다냐
#
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한밤에 소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식미투 me2photo
#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 올림픽공원에서 대략 이 정도로 놀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ㅋㅋㅋ (Photo by
윤수아씨
)
프로필사진 뒷덜미에 있던 손을 피하고 자르느라 구도가 좀 어색 ㅋㅋ
#
힘들다고 해서 무조건 소리를 지르는 것이, 지켜보는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면 꼭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 나중에 가면 다 웃으면서 넘길 일들일 텐데. 괴로워 앓는 소리도 좀 적당히 해보자꾸나. 미안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고맙습니다.
조금씩 더 생각에 여유를 불어넣으면 될까봐요
#
다음페이지→
트러블슈터
cafeparadiso
프로필
블로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