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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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12월 8일 다음날
8
Dec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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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가 보고싶다. 벌써, 1년이 가버렸다. 서해바다가 검은 눈물흘린지.. 하루종일 청소를 해도 기름냄새가 지워지지 않았던 만리포에서 하루종일 청소를 끈내고 집에가던길에도 석양은 서럽게 아름다웠다 오후 5시 47분

느낌

이번주엔 커피를 하루에 한잔만 마셔볼 생각이에요. 주말에 너무 마셨는데.. 이번주도 만만치 않을꺼 같아서… 속을 좀 살살~ 오후 3시 58분

느낌

주말은 화려하게^^ 토욜 첫차로 부산에 가서 점심을 먹고, 일욜 새벽 4시까지 3군데 바에서 놀고, 점심부터 저녁 6시까지 광안리서 바닷가에서 놀다가 집에 밤 11시반에 옴 ㅋㅋ 오후 1시 59분

생각

눈이 왔구나… 그래서 나도 Dashboard에 눈내리는 버전(Snow in the Dashboard)을 깔았다 오전 12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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