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바라기별, 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하라. 하고픈 일을 신나게 해내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태어난 이유이기도 하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때려치운다고 해서 너를 비난하는 어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거다. 그들은 네가 다른 어떤 일을 더 잘하게 될지 아직 모르기 때문이다
오후 5시 45분
무적전설님, 그렇게 제주에서 씩씩하셨던 모습에 비해서 약한 모습을..^^ 저 나쁜 사람아니구요~ 미투를 좋아할 뿐임다.. 미친도 많아요(100명도 넘게) 나쁜사람 아니니 오해마시얍.. 단지 검색을 해밨을뿐.. 그리고 찾았을뿐.. 낭중에 싸인&올레 이야기좀 해주실래여?
오전 2시 4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