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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0, 2009 다음날
20
Sep 2009
book
그의 책 Here Comes Everybody: The Power of Organizing Without Organizations, 번역 제목이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새로운 사회와 대중의 탄생) 라는 것. 절대 그가 누군지 몰랐다면 안산다. @Clay Shirky PM 11:53
Online, Mobile Ad Revenues Set to Climb, 2009 online ad revenues at $23.63 billion, a 1.8% year-over-year increase.. 당연한거 같지만 매출 급격 상승.. 예상.. 한국은? PM 10:49
결론은 신형 터치를 살까 합니다. 3G iPOD Touch를 싸게사거나~ 헤택을 볼 수 있으며 살 곳을 찾습니다! PM 09:44
[부산국제영화제] 작년에 몰래 갔다가. 현장 티켓 구매하던거 인터뷰 전국방송 나가서 덕분에 뽀록났어요. 그래도.. 1회부터간 부산국제영화제.. 또 가고 싶어요. “영화의 바다”니까요^^ PM 07:53
미투데이의 치명성을 제대로 아는 분들은 이미 많이 떠나고.. 수다를 다른곳으로 옮겼어요. 이제 미투데이도 3.0을 준비하며 딱하나 먼저 고쳐야 한다면, 기존의 낙장불입에서 “지우기 허용”으로 바꿔야 할꺼에요. PM 07:51
오늘부터 나도 비염과 보다 더 적극적인대처를 해보기로 했다. 한달간 지속된 콧물과 재채기로 인해 의외의 장소에서 받는 오해의 눈빛도 싫고, 텅비어버린 큼직한 크리넥스 상자도 채우기 싫고, 코가 막히니까 만사가 다 귀찮기 때문이다. PM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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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이런 상사에 끌린다 - 1.때로는 입이 가벼운 상사가 된다 2.자주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3.가끔 불만을 드러낸다 4.매일매일 새로운 동기부여 요인을 찾아낸다 5.일상의 업무에서 벗어나 긴장을 풀고 생각하고 검토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PM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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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팀장, 1.가끔씩 종적을 감춘다 2.이야기를 들려준다 3.성공을 축하해준다 4.마음으로 접촉한다 5.화장실을 청소하고 카트를 밀고 고객을 응대한다 6.팀원들을 감화시킨다 7.편지를 쓰고 전화를 하고 기념일을 기억한다 PM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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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재 선생님과 함께한 김치 담그기.. 궁금하네. 배용준의 한국여행과 요리이야기라.. PM 06:47
개념없는 서울시 교통정보무슨 가자마자 팝업이 4개가 사방에 뜨는지. 운영자님 무슨생각을 하는지… 출근하면 생각좀 다시하세요. PM 04:27
출발하기 전에 꼭! 한번씩 실시간 교통정보보구 가자. Y사꺼는 보니까 쫌 별루고 N사꺼도 나쁘지 않지만.. 일단 이걸로~ PM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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