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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어둠 속의 대화’ 하이네케 박사는 아무것도 안 보이는 1시간30분은 시각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하는 동시에 사람들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묘한 해방감도 준다.공식 누리집(www.dialogueinthedark.co.kr) PM 09:41
구글의 본색~ 개봉박두~ [ Gmail + Buzz] , Gmail로 다년간 단련된 나에게도 늘 두려운 것은 지메일에 연결된 막강~ G 패밀리 서비스. 이번엔 정말 완전 크리가 될꺼 같다. 모바일에서 강한 모습을 꽤 오랫동안 품은 G.. 이제 물이 제대로 오르고 있다 PM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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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나~ 먹을 수가 없는 선물~~~ PM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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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곧 스마트폰이 웹보다 더 빨리 움직일꺼에요. 모바일 웹 세상이 더~ 많이 와야 해요 그래야 우리가 더욱 행복해집니다. 손안에서 언제 어디서나 어느나라에서도 평등하게 정보에 접근하고 생활을 편리하게^^ PM 07:13
book
원스푼 님이 주신 [봄이 오면 꼭 가고 싶은 곳] 조용하고 한적한 제주도 우도 바닷가, 그리고 끝이 않보이는 태평양 바다가 보이는 적도근처에가서 신나게 놀고 해수온천과 맛있는 열대과일을 듬뿍 먹고 오고 싶어요. ^^ 전 누구한테.. POO 야~ 너가 좀 해라~ AM 11:36
친절한 서초구청 세무과 담당자 이조사관님! 환급된거 입금과정, 절차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비용처리할꺼랑 하지 않아야할것, 포기해야할것, 그리고 우리 친절한 회사사님도 비용 지출에 대해서 잘 알려주셔서 덕분에 이번달은 국가에서 나에게 일종의 설보너스가..ㅋ AM 11:08
어느날 부터인가 빗소리가 들리지 않는 회색빌딩 조금은 서글프고 아쉽답니다. 비가오면 빗소리가 들리는 것이 당연한데.. 어느날 부터인가 모니터를 벗삼아 너무 오래 살기 시작했네요. 빗소리 나오는 어플 하나 소개해드릴까요? iRelax 비오는날 바닷가를 거닐고 싶어요 A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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