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준비.. 맞다. 벌써 그런계절이 왔다. 들판에서는 추수를 하고, 각종 기관에서는 실적과 고객만족도 설문을 하는 계절.. 밀린 부탁들을 해결하느라고 가볍게 책상에 앉았는데.. 5분이라는 설문을 4개 작성하고 피드백하니 2시간 훌적.. 갈수록 어려운 과제만 온다
PM 10:27
댄 브라운, UX의 대가 책을 찾는다고 하고서, 난 다빈치 코드를 보구 있었다. 역시 사람은 학습의 동물.. 공부보단 소설을 난 더 좋아한다니까.. ㅋㅋ 훌륭한 디자인으로 인도하는 책을 찾기 보다는 지금 만든 서비스에 대해서 보다 낮은 자세로 UX를 생각하는게 우선!
AM 01:51
생각보다 꽤 기분좋게 잠자기전에.. 일어나자마자 살짝 뒤적여도 기분좋은 책이다. 책을 처음 보는 순간 스티브 크룩이 떠올랐는데, 역시 추천사가.. Neuro UX다. 심리학 전문가가 비 전문가를 위해서 솔깃하고 어려운 것을 편안하게 예를 들어 잘 설명한 책이다
AM 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