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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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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1
상품번호 300번 DHC 딥 클렌징 오일 200mL 바로가기 PM 02:50
6
Aug 2010
운동, 낮잠, 마그네슘 풍부한 음식, 일광욕, 잔디 깎기, 섹스, 초콜릿, 음악레슨, 아기와의 대화, 테트리스 게임, 싱킹 캡 AM 09:13
5
Aug 2010
후렛더독스아웃! 훅!훅훅훅~ AM 08:57
26
May 2010
나는 어제 달러를 팔았습니다.ㅋ AM 08:39
20
May 2010
[62지방선거] 도장이 이상한데로 저장됐네; 그나저나 마법수프에서 저그림 무단으로 쓴다고 고소하면; PM 02:35
6
May 2010
머리가 가려워. 씻고 싶어. 아 더러워. PM 08:39
5
May 2010
봄은 어디로 갔을까. PM 10:28
25
Apr 2010
이제 나의 몫이다. 나 혼자의 몫이다. AM 08:00
연애 성향 테스트 (다섯 가지 사랑 풍경) 결과 : 줄리엣 AM 07:59
8
Apr 2010
난 그가 죽었으면 좋겠다. PM 08:46
18
Feb 2010
2월 22일 오후 6시 30분, 브로드웨이 시네마. <밀크> 시사회 가실분~ PM 05:19
5
Feb 2010
몇달 동안 마음 고생을 심하게 했더니 얼굴이 늙었다. AM 10:07
10
Jan 2010
“다른사람한테는 말하지마”라고 하기전에 그냥 내가 입 닥치고 있을껄; PM 10:24
22
Dec 2009
랩탑 수리 비용 때문에 수리공 아저씨한테 되도 않는 애교를 부렸더니, 전화기 반대편으로 피식~하고 녹는 소리가 들렸어! 들렸다구! 돈 깎아준것보다 이게 먹힌다는게 더 흡족한 크리스마스를 앞둔 여자 마음. 킁킁킁. PM 04:53
16
Dec 2009
keep your friends close and your enemies closer. PM 01:39
7
Dec 2009
몸에 걸신이 들어왔나 시종일관 쳐묵쳐묵하고 음식 얘기할땐 눈빛이 달라지더니 육체파로 거듭나는 중. PM 12:21
27
Oct 2009
미카 공연 10분만에 매진;ㄷㄷㄷ PM 05:15
13
Oct 2009
저녁만 되면 열이 올라오는 환절기 감기비스무리한게 한달 넘게 안 떨어지니까 화통 삶아 먹은 체질에서 추위 많이 타는 체질로 바뀐거 같다. 난 원래 추운걸 즐기는 편이었는데.. PM 04:06
22
Sep 2009
없어보여. AM 11:07
21
Sep 2009
개님을 데리고 동네까지 산책 온다길래 돗자리도 좀 챙겨오라고 하고, 난 집에 있는 포장 가능한 음식은 전부 쓸어담아 나왔다. 돗자리에 누워서 두어시간을 먹고 자다가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이게 가을 소풍이었다. AM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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