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앱이든 이벤트든 제발 좀! 미투 연동이라면서 멋대로 글 올려버리지 말았음 좋겠다 11/11/06 20:02pm
알람을 무시하면 항상 재앙이 일어난다. 11/05/14 10:21am
자료 만들다가 보고쓰러지는 줄 알았네. 11/05/13 15:47pm
생수, 그 치명적 유혹.: 생수가 안전하다는 생각은 이제 버리자. 11/05/12 00:46am
왜 rss를 부분공개 하는거야 11/05/12 00:12am
me2photo
한가롭네. 제주에서의 어린이날. 11/05/05 16:16pm
me2photo
밤늦게 퇴근한 신랑이 미안하다며 준 생일선물 :) 11/05/04 23:31pm
me2photo
제주에서 그냥 살고싶고나.. 11/05/04 18:42pm
스타킹 구독 서비스도 생겼다 11/04/29 13:51pm
어제 국제개인정보보호 심포지움에서도 질의내용으로 언급됐던 이슈이기도 한데요, 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에서도 이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우려를 나타냈네요..[서태지-이지아’ 인권 위협받고 있다] 공인의 사생활, 프라이버시도 지켜주세요~* " 11/04/28 08:54am
패닉의 정류장을 들으며 집으로 가는 길. 괜찮다고 애써 다독여놓은 마음이 울컥한다. 11/04/27 23:43pm
진짜로 다 됐고, 올해 ETP나 하고 내년에 9집 내고, 20주년 파티하자! 11/04/27 16:01pm
!
귀를 닫아야 해.. 11/04/25 10:09am
me2photo
시험공부가 사람을 반 죽이네 ㅜㅜ 11/04/24 09:31am
96년. 태지보이즈 은퇴후 나는 TV를 보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저 '흥미'가 있어 떠드는 모든말이 상처였기에. 15여년의 세월이 다시 TV를 볼수 있게 만들었지만. 2011년 다시 TV를 끈다. 11/04/23 21:18pm
어제 매냐친구랑 이야기 하면서 이제 더 담담해졌다고 생각했고, 오늘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보냈는데 혼자 남으니 또 너무 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떠돈다. 구구절절히 얘기할 오빠도 아니지만, 무리해서 등떠밀려 이야기 하는 일은 없길 바라. 그냥 이대로도 좋아… 11/04/23 20:23pm
하나의 대상이 하나의 의미를 갖는 건 아니다.하나의 의미로 생성되었다가도 시간의 흐름에 또 다른 의미가 더해지기도 하고 처음의 의미는 사라지기도 한다.두 의미가 공존한다고 해서 그 것이 진실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곡에 담긴 의미를 의심하며 마음 아파하지 말아요. 11/04/23 12:28pm
올해초 왜이리 사건사고가 많은거지??! 나 마음 좀 편하게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11/04/22 00:46am
1년에 3번, 3켤레씩의 검정색 양말을 '구독'하는 Black socks의 성공에 이어 속옷-셔츠-양말을 정기적으로 배달하는 Manpacks, 기초화장품을 시즌마다 보내주는 Bread&Butter Skincare까지 등장. 모든 게 귀찮은 남성들을 위해. 10/03/10 00:43am

Follow RSS is sharing 775 stories with 135 people since September 2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