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Apr2014
생각
자는거 참 싫어했는데 요샌 잘때가 제일 행복하다 14/4/6 1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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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r2014
생각
누구나 한번씩. 죽고싶을때도 있습니다. 14/3/16 0: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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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Feb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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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라사리아리조트. 14/2/26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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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eb2014
생각
퍼주기 좋아하는 스타일. 어릴적엔 세상 물정 몰라 참 상처가 많았다. 하지만 내가 여유가 있던 없던 난 꾸준히 누구에겐 호구였고, 누구에겐 참 정 많은 사람인 채로 살아왔다.대가로 바라는게 없는줄 알았지만 나이가 조금 들어 내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된후, 14/2/19 8: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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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Feb2014
생각
술마시고 집에오면 드는 후회중 하나. 14/2/14 6: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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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eb2014
계획세운대로 실행만 하면 자존감은 지켜지는거군요 ㅎㅎ. 실행하지 않아서 자존감이 낮아지는게 아니라 자존감이 낮은사람이라 스스로에 대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건 아닐까요? 14/2/3 8:02 AM
친구 천재! [1/2]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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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an2014
생각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팥빙수집 하나 입점하라고 입점제안 들어왔는데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다. 14/1/14 8: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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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an2014
생각
9시넘어서 마감하러 내려와야하는데 별생각없이 8시40분에 내려와 멍때리는중. 이십분이 이렇게 긴 시간이구나. 14/1/12 8: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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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an2014
생각
운도을 하다보면, 체육관에 와서 걷기 20분쯤하고 물통들고 두시간쯤 체육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 전화기 만지작 거리고 통화도 좀하다가 두시간을 보내고 집에 가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걸 알게된다. 한시간의 집중적인 운동만으로도 일반인으로써는 충분한 운동량을 채울수 있는데 14/1/5 11: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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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an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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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유전자가 여자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기는 어려운 유전자라는 생각이 든다. 14/1/2 4: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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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ec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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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는 가야다. 아름답고 매혹적이며 섹시하지만 단정하고 도도하다. 때론 섭섭하리만큼 냉정하게 곁을 내주지 않지만 일단 곁을 내어주면 누구보다 다정하고 따뜻하다 13/12/21 10: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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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ec2013
생각
진보에게는 왜 더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가? 진보는 왜 더 민주적이어야 하는가? 진보는 왜 부자이면 안되는가? 13/12/20 1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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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ec2013
생각
이따위로도 휘둘러댈 수도 있는 권력이라는걸 잡고도 그렇게 많이도 내려 놓으실 수 있으셨던 고 노무현대통령이 다시 한번 존경스럽다. 13/12/12 8: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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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ec2013
생각
원래 이제 막 초보를 벗어난 애들이 말이 많다. 자신이 초보가 아니라는 사실에 안도하면서, 초보들에게 자기가 알고 있는것들을 알려주면서 마치 자기가 상승고수쯤 되는것으로 느끼는 경향이 있다. 하나하나 반박하며 지긋하게 눌러주고 싶지만 나이를 먹었는지 그것도 귀찮다. 13/12/7 1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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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Nov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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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부지의 남아공 사람에게 백만원, 그리고 동네에 연탄 오천장. 13/11/28 5: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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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Nov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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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못 한다고 생각하든 당신의 생각은 옳다 ㅡ 헨리포드 13/11/28 5: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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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Nov2013
생각
나를 위해 쓸 돈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13/11/24 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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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Nov2013
생각
미네랄 터지고 산미 죽이는 화이트 한잔만 마시고 싶다. 13/11/23 9: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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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Nov2013
생각
과찬은 항상…. 감사합니다. 13/11/19 7: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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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Nov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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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용로형 부부와 오랫만에 만나서 한잔.항상 마음 따뜻해지고 쫄깃해지고 편하고 고맙고. 13/11/19 9: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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