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心
'이건희 IOC위원 복귀'만? IOC는 이건희 징계했다 - 프레시안 19시간전
MBC 엄기영 사퇴…MB, MBC도 접수하나? — 어디 얼마나 가는지 두고 보자. 오후 12시 51분
머저리들이 끝을 모르는구나. 오후 2시 28분
ドラえもん 오후 9시 2분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국제사회에서 인정하는 민주주의 체제를 확립하는 것으로 이는 누구든 자유로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고, 정부 정책이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법과 절차를 통해 추진될 때 이루어질 수 있다. 오후 6시 27분
'소유가치를 위한 기계' 오후 8시 35분
'너무 싸면 대학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겠느냐'란다. 이 인간이 그래서 그렇구나. 대학 등록금 한참 싼 시절에 대학을 다녀서 그 모양 그 꼴이구나. 오후 6시 3분
할 일을 미루고 있는데 불안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 오후 11시 14분
Eggy Lab : '삼성 NX10 사건의 전모' — 이딴 데가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고? 서글프다. 오후 2시 0분
“세계 최초” 아이폰 백신 소동 — 안그래도 무슨 헛소린가 했다. 하여간 뭐 하나를 제대로 하는 게 없나. 오후 2시 48분
'국민의 상식을 뒤집는 판결이 나오면서 사법부에 대한 걱정이 커진'단다. 이건 또 무슨 X소리?! 오후 1시 56분
천치들이 스스로 제 목숨 재촉하는구나. 오후 1시 54분
Indie+Relief 오후 12시 1분
수명을 다한 소니. 석사 시절을 이거 하나로 버텼었다. 몇년을 처박아두었다가 꺼내보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전원도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다. 오후 1시 29분
55年 체제 :: 조선학교, 어느 어머니의 편지 — 일본이라는 사회가 이 모양인건 새삼스럽지도 않다. 이제, 한국도 저 모양이 되어가는게 분할 뿐이다. 오전 10시 50분
'영어 이름' — 더해서, 자신의 이름을 (영어권의) 외국인들이 발음하지 못해서 영어식의 이름을 사용한다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던데, 일본에 사는 내가 내 이름을 일본인들이 정확하게 발음하지 못하니 테츠야니 이치로니 하는 일본식 이름을 사용하는게 과연 적절한 일일까? 오후 12시 21분
'100만 달러' 오후 11시 12분
나 원 별.. 오후 7시 12분
아이폰과 맥북에서 Things를 쓰기 시작했다. 왜 진작에 쓰지 않았나 싶다. 오후 9시 28분
저녁 뉴스에도 서울 폭설 소식. 내일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라고 한다. 다시 한번, 미친분들 조심하시길 빕니다. 오후 7시 37분
非민주, 혹은 反민주를 용인하거나 오히려 지지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새해 초부터 참으로 막막하다. 오후 4시 24분
서울 폭설 소식을 여기 낮 뉴스에서도 전한다. 서울과 그 인근의 미친분들, 폭설에 조심들 하시길 빕니다. 오후 2시 6분
camino님은 2007년 3월 29일부터 67명과 1,22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