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心
막말을 일삼은 한나라당 인사는 물론이고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개구리' '노무현 시발놈 개새끼'라는 말을 했다고 하여 잡아가고 구속한 일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봐야 노무현이 개구리이며 노시개라는 것을 인정하는 꼴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후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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